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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캄한 어둠 속에서는
비록 작은 빛 일지라도
그 자체로 희망이다.
무지와 혼매로 어두어진
마음 구석을 밝히고자
작은 촛불 하나 켜는 하루...
아기예수 오신 성탄절을 축하합니다.
🙏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3.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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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시방 하는짓거리 보면은 유일신교는 사라져 주는게 그나마 예의 일것입니다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3.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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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道는 본디 정치다.
사람은 누구나
권력을 원하고 그 힘으로
일을 도모한다고도하던데...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3.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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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劍자는
僉자와 刀의 결합한 칼을 의미...
그것도 양날의 칼...
한 지붕 아래 입口이 두 개니
아랫사람들이 누구 말을 따를까?
그러니 힘과 권력이 필요하고
그 상징이 칼刀이란 뜻인지...ㅎ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3.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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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 그런가요? ㅎ
검劍은 권력과 권세를
상징하기도 합니다.
기독교에서 유독 <권세>라는
용어를 많이 사용하는 것 같습니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3.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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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성 바빌론이여~~~~
기독교는 전쟁의 역사..
나는 평화를 주려고 온 것이 아니라 劍을 주려 왔노라....... 여호와하나님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시간
23.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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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크리스마스에도
아기예수가 탄생한 땅은
전쟁의 화염 속에 있나니
예수그리스도가 천상에서
눈물 흘릴 슬픈 크리스마스...
종교란 무엇인지...
또 다른 권력인 것인지...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3.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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