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전쟁은 일방이 승리에 확신이 있을 때 결행하지만, 어느 권력자든 자신의 권력이 위태로울 수 있는 선택은 피하려 하게 마련입니다.
이제 40세인 김정은 위원장의 집권이 北의 특수성과 평균수명으로만 고려해봐도 향후 30년은 집권이 가능한데 위험을 무릅쓰고 결행하기는 쉽지 않을 거라고 보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물론 北 이나 한미간에 군사적 우열이 일방으로 심하게 갈린 상황이라면 다를 수도 있겠지만요.
특히 美가 복수의 다중 전선에서 별다른 역할을 못하는 가운데, 한반도에서 전쟁이 발발할 경우 전면적 개입을 하느냐 못하느냐는 상황이 주요 변수가 될 수 있겠구요.작성자인향만리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4.01.02
답글 그렇습니다. 더 이상 상대하지 않고 할 바를 하고 갈 바를 가겠다는 거죠.
여러 문맥이나 행간을 볼 때 단단히 결심을 굳힌 것이 사실이고 확정적입니다.
작성자국제평론작성시간24.01.02
답글다만 점령은 대규모 지상군 병력 투입을 전제로 하기에 그 피해가 엄청날 것이며, 전쟁이 장기전으로 갈 가능성이 높고, 北의 피해도 못지 않게 클 수 있을 것이고, 자칫 北의 권력이 위태로울 수 있으므로 선뜻 선택하기는 현실적으로 쉽지 않을 거라고 생각됩니다.작성자인향만리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4.01.02
답글 北이 南의 정치와 평화적 해결에 더 이상 기대와 희망을 접었다는 의미가 있다는 것에 공감합니다.
또한 미일한의 전쟁 기도와 압박에 공세적,선제적으로 실제 행동에 옮기겠다는 각오가 내포되어 있다는 의견에 공감이 갑니다.작성자인향만리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4.01.02
답글 북의 이번 발표는 대화와 대결, 평화와 전쟁 중 대결과 전쟁 쪽으로 방향과 무게중심을 바꿨고
유사시뿐 아니라 미일한이 여러 형태의 기도를 계속할 때 주저하지 않고 공세적이며 선제적인 실제 행동에 돌입하겠다는 천명으로 봅니다.
작성자국제평론작성시간24.01.02
답글이 판국에 南쪽은 2024총선을 맞아 정치인들은 자신의 당선에만 열중이다.
세계 47개국에서 선거가 치뤄지고 미국의 세계 정치 영향력과 공작 역량은 어느 때 보다 약해진 상황이며, 영국은 올 한해 선거결과가 민주주의?가 확대될 수 있을 것인지 우려와 관심을 드러내고 있다. 즉,불안하다는 것이다.
내가 본 국내외정치 새해 단상이다.작성자인향만리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4.01.02
답글뉴스에 의하면 작년 23년은 12만 5,000년만에 최고의 기온을 기록하였다고 한다.
어쨌든 지구는 몸부림을 치고 있고, 화산과 지진,산불 등이 심하게 나타나고 있으며, 일본은 새해 첫날부터 진도7.6의 강진이 발생했다.
열도가 가라앉을 것이라는 예언이 언젠가는 현실로 될 수 있겠지만, 그 징조가 심해질 수록 일본은 불안에 떨것이다.
일본 정치는 실종 되었고 극우세력들의 무모한 준동은 군사외교 갈등을 야기할 것이다.
극우의 오판은 제2의 우크라이나가 될 수도 있다.작성자인향만리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4.01.02
답글미국과 서방이 조종하고 기획한 우크라이나 전쟁의 결말은 러시아의 승리와 뜻대로 될 것이다.
중동에서 미국은 패퇴할 가능성이 높아 보이고, 이스라엘의 운명은 스스로 섶을 지고 불길에 뛰어드는 양상이니 그 결말은 불보듯 하다.
세계질서 재편의 전쟁 소용돌이는 소위 세계경영자들에 의해 동진東進할 것이다.
그 불똥이 한반도로 퍼지질 않길 바랄 뿐이다.작성자인향만리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4.01.02
답글<유사시>에는 南쪽 전지역을 점령할 준비를 완비하겠다는 것이다.
이것은 한반도 긴장과 해법에 크나 큰 변화다!
평화적으로 불가능하고 전쟁을 유도한다면 점령을 하겠다는 표명이다.
한반도 긴장은 역대 최고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작성자인향만리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4.01.02
답글 北은 신년부터 남북관계도 새롭게 정립했다고 한다.
자주,평화,민족대단결의 정신으로 서로를 존중하는 연방제통일을 추진하자던 7.4남북공동성명의 정신은 내팽개치고
미국의 하수인으로 전락하여 남북교류와 단계적 평화통일의 좋은 기회를 하세월로 놓쳐버리고
대북억제와 흡수통일만을 주구장창 떠들어대는 南쪽과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통일보다 적대국가로 존재하는 냉엄한 현실을 인정하고 이에 대비해 가겠다는 것이다. 작성자인향만리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4.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