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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모르면
    음악도 잡음으로 들릴테니

    어떤 소리가
    음악으로 들릴려면
    그 마음은 어떤 마음이라야 할까?

    이미 음악을 알아야
    들릴까?🙄


    지금은 입적하신 청화스님이
    토굴수행 시절에 적적할 때가
    있느냐는 질문에 答하시길,,,

    바람이 있고, 달이 있습니다.
    하늘에는 신묘한 음악이 흐르고 있습니다.
    하셨다는...

    물리와 천문학에서도
    우주에는
    길게 조음을 울리고 있는
    어떤 소리가 있다고 한다.

    우주의 소리가
    신묘한 노래로 들릴려면...

    그 마음은 한 없이 고요하며 밝고
    우주처럼 커야 하는 것일까?
    텅 비워야 할까?
    있는 그대로 들어야 할까?
    이저저도 아닌 그냥 저절로 들릴까?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4.01.04 '🌿모르면음악도 잡'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추운 겨울날밤
    토굴 냉방에서 수면욕 엄습해오면 지체없이 밖에 얼음물 퍼와서 등줄기에 폭포처럼 부우셨던 수행자 청화 큰스님.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4.01.05
  • 답글
    <시>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4.01.05 '&lt;시&gt;'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대하연재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161]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4.01.05 '대하연재 &lt;조'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시>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4.01.05 '&lt;시&gt;'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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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4.01.05 '&lt;시&gt;'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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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4.01.05 '&lt;시&gt;'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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