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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연재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163]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4.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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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자본주의를 순화시키거나 이겨내거나 위안 받는 길
응당 값을 지불할 때
유전무죄가 되며
값을 못 치루면
무전유죄도 되고
행여나 남 돈을 빼앗으면
유전유죄도 되니
누구나 비정한 사회를 살다
최종 빈 손으로 가는
일말의 <무전무죄> 가설에 위안을 삼기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4.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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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4.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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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향후 전선의 급선무
부제_ (만약의) 초토화를 예방하는 일
최근 북이 저렇게 입장정리를 한 배경은
넓게 보면 한미일동맹의 약진
좁게 보면 코앞에 등장한 윤석열 정권과
지난 문재인 정권의 성격을
나름대로
냉정하고 과학적으로 규정한 것
홧김에 감정적으로 들이민 게 아님
교전 중인 두 국가의 일방인 한국은
이럴 때일수록
보수와 진보(혁신) 구도가 아니라
다가올 위기관리능력을 보여주는 일
범 애국전선,
범 민주연합전선을 구축해야 하는데
정당과 재야는 제각각 분화 중
다가오는 총선결과를 뛰어넘어
시급한 일이란
두 국가사이의 <충돌방지>, <전쟁방지>
의사당이나 광장이나
현 정권에게 <해결책>을 제시하라는
한목소리
집권당은 응당 내놓을 책임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4.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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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4.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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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하루의 결산이 여유 있는 여가로 되려면
사람이 한 생을 살며 경계할 것이란
1. 지적 허영심
2. 노동 기피
사람이 한 생을 살며 간직할 것이란
1. 붓을 바로 쥐는 일
2. 마치와 낫을 드는 일
그리하면
1. 뜬구름 잡는 관념(곡학)에 빠지지 않고
2. 현실과 이상의 간극을 좁힐 수 있으니
따라서
내일이 두렵지 않은 것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4.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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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을 벗어난, 넘어선?사람이
뭔가를 즐길 줄 아는 유희(놀이)의 존재라면...
그에겐
일=노동도 놀이요, 삶도 놀이라
유희 중에 최고의 유희는
언어言語 유희, 知的유희...
오직 사람만이 즐길 수 있는...😊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4.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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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움이란
<ㄱ,ㄴ과 ㅏ,ㅑ,ㅓ,ㅕ만 알아도>
가가 가냐
가가 나냐
가가 너냐
나가 가냐
나가 나냐
나가 너냐
너가 가냐
너가 나냐
너가 너냐
묻고,묻고,묻다가
문득 질문(=냐)이 사리지면
가가 가ㅕ
가가 나ㅕ
가가 너ㅕ
나가 가ㅕ
나가 나 ㅕ
나가 너ㅕ
너가 가ㅕ
너가 나ㅕ
너가 너ㅕ
*ㅇ=없음도 되니 생략...
이렇듯
ㄱ,ㄴ과 ㅏ,ㅑ,ㅓ,ㅕ만 알아도
세상사는 이치 알 수 있음을...^^
심심해서요~^^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4.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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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4.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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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형식의 문장들] 172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4.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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