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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객일치(主客一致)
主와 客이 하나 되는 경지...
主를 내주고 살아야 한다면
내가 세상에 나올 이유가 없다.
客을 무시하고
나 홀로 살 수도 없다.
둘이만 있어 소통할 때도
말을 할 때는 내가 主요
들을 때는 내가 客이라
말을 할 때는
상대(客)를 고려하여 말하고
들을 때는
상대의 입장에서 듣는다.
그래야 서로
말이 잘 전달되고
제대로 들리며 뜻을 알 수있다.
일상日常의 주객일치...
주객일치를 넘어
주객 모두에게 이로운 어떤 것에
함께 의지를 품고 실천하는 경지가
성인聖人의 경지...
이름없는 꽃도
저를 위해서만 피지는 않는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4.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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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변증...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4.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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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시>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4.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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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설교說敎
가르침을 설하다...
문답問答이 없는 설교가
제대로 된 가르침인가?
문답없는
일방의 설교는
바보 만들기가 아닌가 싶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4.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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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내 主를
누구에게 의탁하는가
신에게 의탁하는 것이
신탁인가?
신탁...신탁통치...
둘 다 <나인 主>가 없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4.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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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主를 찬양하라는 말이
달리 들리는 날에...
때로는
차라리 말보다 음악이
마음을 평화롭게 한다는...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4.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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