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다고 함은 大自然은 無爲이며 스승 師이며空間..즉 앞뒤 좌우 위아래 上下 모든 방향으로 퍼져있는 立體的 범위를貫할수 있는 통찰...평면적 안목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자기 잘났다고 아우성입니다.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시간 24.01.16 답글 공감합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4.01.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