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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 🌍

    제 코가 석자인
    트럼프가 경선과정에서
    자꾸 김정은과 北을 들먹인다.

    자기는 다르다고...

    언제부터 미국대통령 후보가
    선거과정에서 北을 의제로 놓았는가?

    왜?
    강대국 중국도,러시아도 아닌
    北이어야 하는가?

    아무도 질문하지 않는다.

    소위
    이젠 北이 현실적 위험이 되었는 이유로
    치부하면 그만이다.

    정말 그런가?

    트럼프가
    그래야만 될 이유는 있는가?
    미국의 사실직시인가 보험인가?

    한반도 문제의 본질이 무엇인지
    지금 대두되는 이유가 무엇인지

    北이 저만한 힘과 능력을
    가진 이유는 무엇인지
    숙고하지 못한다.

    지금 北의 힘은
    외부의 조력인가?
    주쳬의 역량인가?
    아니면 자본의 모종의 전략인가?
    사유하지 않는다.

    각자의 인식의 틀 속에서
    받아들일 뿐이다.

    드러난 모습과 숨겨진 것들...

    숨겨진 속에는
    산과 들과 물과 하찮은 돌맹이와 풀과
    사람과 짐승과 소란과 아우성
    그리고 경외와 소망이 섞여있을 게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4.01.16 '🌍제 코가 석자인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이 간극이 너무도 크다.
    이데올로기와 세뇌때문이다.

    거기에 상호존중은 없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4.01.16
  • 답글 또 자유는
    지배와 복종의 거부이다.

    그 누구에게도
    나아가 神에게도
    지배와 복종의 강요를
    거부하는 것이 자유때문이다.

    北에 대해 미국과 서방과 南은
    지배와 통치라는 용어를 쓴다.
    자유가 없음을 강조하는 것이다.

    반대로 北은 스스로
    통치와 다스림이란 용어 대신
    지도라는 용어를 쓴다.
    즉, 北에도 자유가 있다는 거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4.01.16
  • 답글 그런데
    같은 민족끼리 첫째도 안된다.

    불신과 서로 다르다만 있다.
    갈등의 해결이 요원한 이유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4.01.16
  • 답글 모든 갈등의 해결책은
    첫째가
    상호존중이고 공통분모 찾기이다.

    그 다음이 방법이고
    시간이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4.01.16
  • 답글
    자유는 인간과 만물의
    기본 지향이고 공통 분모다.

    진정한 자유는
    상호존중을 바탕으로 한다.

    그래서
    서로 통하는 게 있다는 것일 게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4.01.16
  • 답글 바이든과 오바마와
    그 이전 미국 대통령들이

    세계와 자유와 민주주의,
    세계시장주의를 들먹일 때

    트럼프는
    미국의 이익 우선과
    미국의 힘과
    비금융자본의 자유와
    미국을 위한 방어적 블록과
    미국내 이익집단 카르텔의 문제점을
    말하고 있을 뿐이다.

    그 명분은 불합리
    그리고 강력한 미국 중심,
    자유와 경쟁,자유주의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4.01.16
  • 답글
    트럼프는
    철학가도 사상가도 아니다.
    그러기에 혁명가도 아니다.
    자본가이자 정치가일 뿐이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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