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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현시점에 현실은 무엇을 말하는가
이젠 바야흐로 변사들이 있어야할
옛적 무성영화 활동사진 시대가 아닌 거야
어떤 당위성만으로는 또한,
신파극 류나 감성적 호소나 냉온탕 식으로는
특히, 위협했다가 통사정했다가
이쪽 옆구리 찔렀다 저쪽 옆구리 찔렀다
토라졌다 희번덕거려서 풀릴 시국이 아닌 거야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4.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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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일어났는가
오늘 일은 어제보다도 창의적이게 더
천부적인 노동이 빛나려면 한걸음 더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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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시>
자야겠다
정서가 곤고한 자여 부디 잠자리에 들라
다리를 편히 뻗고 되도록 숙면을 취하라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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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시>
지켜보자
칼로 흥한 자 칼로 망하고
돈으로 흥한 자 돈으로 망가질 텐데
이를테면.......
절차상 칼이 흉기가 아니기 만을
과정상 돈이 악마의 금전이 아니기 만을
인식의 전환이란, 사람이든 나라든
일방적인 강요로 될 수 없고
수직적(하향적)인 강제로 될 성질이 아니므로
어느 때고 좌충우돌, 우여곡절을 겪거나
설상가상도 뒤따라야
마침내 각성되고 성숙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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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 시간이 끝나 죄송해요.~.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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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인향님,
오후일과시간이니 쉬는 시간에요.~.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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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한쪽의 위정자들이나
지배세력이 자초한 상황이긴하죠.
새집을 지으려면 헌집을 허물어야 하고
새술은 새부대에 담는다는
것과 비슷하겠지요?
그럼 식구들은 새집을 원하는가의 문제인데,
지금 내집이 더 좋아보인다면?
새집을 보여주던가...
설계도라도 보여야줘야 하는데
그것이 힘드니...그래도 허물고 보자?는 방식을 택한 것일까요?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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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북은 남을 골칫거리, 거추장스런 혹으로 규정했다고 봅니다.
지구상에 몇 나라만 빼고는
타국도 그러하지 않을진대.......
이런 상태의 불안정하고
모순적인 상황의 지속은 동질감은커녕 이질감만 키우는
하나의 명확하고 분명한
적대적이고 저주스런 대상일 뿐이라는
냉철한 현실인식을 내린 것이라 판단합니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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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살벌하게 오가는 말폭탄은
조건만 되면 실제 폭탄이
오고갈 수 있을텐데...
남쪽 국민들은 무감각하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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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남북 양쪽의
평화통일 공감대는 점점 멀어지고
전쟁의 당위성?과 가능성은
점점 높아만 간다.
인명과 경제붕괴가 뻔한 쪽은
기필코 전쟁을 막아야지만
왜 막아야 하는지 생각하지도 않고
대립대결책동에 열중이다.
불가피하다면
기꺼이 전쟁에 응하여
상대를 점령하겠다는 한쪽은
왜 점령을 해야되고
무엇을 대비해야 되고
무엇을 자신 하는가?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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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전쟁을 해야만 한다면
왜 해야 하는지...
통일을 해야 한다면
통일 자체보다는
왜 해야 되는지를
먼저 생각하고 요구해야만...
명분이 있고, 공감이 있고
모여 힘이 생기는 것...
교육과 정치와 언론과
통일운동과 국민들의 자성
모두가 부족한 부분이나
분단조국
정치인의 책임이 참으로 크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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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대하연재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164]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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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시>
서방 혹은 한국식 일장춘몽
적과의 동침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4.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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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앞으로
조한, 한조 관계에
어떤 수사(레토릭)가 나와도
기조에 큰 변화는 없을 겁니다.
우리식의 사유방법론이란 게
한국(대한민국)에서나 통용될 뿐이겠죠.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4.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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