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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에
거지는 거지를 시기질투하고,
시인은 시인을 시기질투한다고 한다.
질투는 먼저 나를 때리고
그 다음에는 남을 때린다.
시기와 질투에 눈이 멀면
무서운 결과를 초래하게 된다.
그런데 어이없는 사실은
시기와 질투는 주로 인연자들 사이에 이루어 진다는 것이다.
왜 그럴까?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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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잠도 낙관적으로 잡시다요.~.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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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시>
시기와 질투라는 두 낱말을 알기 쉬운 한 낱말로
심술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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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시>
산문을 운문으로 바꾸고 싶어서
부제_ 카페에서의 두 번째 비평
내가 아는 한 지인은
<속담에>라는 제하의 글에
사람들 사이 흔히 있어온 <질투>에 대한
고민의 피력으로
<거지>와 <시인>을 표본으로 삼았다
같거나 유사한 직업군 혹은 동업자에 대한
과도한 경쟁심, 견제심리, 부러움,
지나친 라이벌의식이 <질투>랄 수도 있겠는데
그저 여기서는
모두가 알 법한 속담을 끌어와
이 <단문(문장)>을 <운문(시)> 형식으로
단순치환하고 싶은데
차라리 이러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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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이 논 사면 배 아프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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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네,
생각을 쉬어야 되는데...
제 성향이라서 그런지...^^
말씀대로
쉬는 연습을 해보겠습니다.
생각마저 쉬면 노는 것 같고
삶이 멈추는 것 같아서
그런가 봅니다. 에효~ ㅠ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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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매사에 참으로 생각이 많으십니다.
腦가 惱가 됩니다
뇌를 쉬게 하는 無念은 어떨까요.!
.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시간
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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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가난한자가 부자를
질투하는 것은 다른 측면일까?
그렇다면
질투는 결국
자기결핍에 대한 불만의
외적표현일 수 있겠다.
아니면
니체가 말한 권력에의 의지(wiil to power)던지...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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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종교가 종교를
학자가 학자를
문학인이 문학인을
정치가 정치를
사업가가 사업가를...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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