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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속담에

    거지는 거지를 시기질투하고,
    시인은 시인을 시기질투한다고 한다.


    질투는 먼저 나를 때리고
    그 다음에는 남을 때린다.

    시기와 질투에 눈이 멀면
    무서운 결과를 초래하게 된다.

    그런데 어이없는 사실은
    시기와 질투는 주로 인연자들 사이에 이루어 진다는 것이다.

    왜 그럴까?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4.01.24 '🌿-속담에거지는 거'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잠도 낙관적으로 잡시다요.~.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4.01.24
  • 답글

    <시>



    시기와 질투라는 두 낱말을 알기 쉬운 한 낱말로




    심술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4.01.24
  • 답글
    <시>



    산문을 운문으로 바꾸고 싶어서

    부제_ 카페에서의 두 번째 비평



    내가 아는 한 지인은
    <속담에>라는 제하의 글에
    사람들 사이 흔히 있어온 <질투>에 대한
    고민의 피력으로
    <거지>와 <시인>을 표본으로 삼았다


    같거나 유사한 직업군 혹은 동업자에 대한
    과도한 경쟁심, 견제심리, 부러움,
    지나친 라이벌의식이 <질투>랄 수도 있겠는데


    그저 여기서는
    모두가 알 법한 속담을 끌어와
    이 <단문(문장)>을 <운문(시)> 형식으로
    단순치환하고 싶은데
    차라리 이러면 어떨까



    --------------------------------



    사촌이 논 사면 배 아프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4.01.24
  • 답글 네,
    생각을 쉬어야 되는데...
    제 성향이라서 그런지...^^

    말씀대로
    쉬는 연습을 해보겠습니다.

    생각마저 쉬면 노는 것 같고
    삶이 멈추는 것 같아서
    그런가 봅니다. 에효~ ㅠ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4.01.24
  • 답글 매사에 참으로 생각이 많으십니다.
    腦가 惱가 됩니다
    뇌를 쉬게 하는 無念은 어떨까요.!
    .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시간 24.01.24
  • 답글 가난한자가 부자를
    질투하는 것은 다른 측면일까?

    그렇다면
    질투는 결국
    자기결핍에 대한 불만의
    외적표현일 수 있겠다.

    아니면
    니체가 말한 권력에의 의지(wiil to power)던지...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4.01.24
  • 답글
    종교가 종교를
    학자가 학자를
    문학인이 문학인을
    정치가 정치를
    사업가가 사업가를...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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