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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 내 몸뚱이가 나 라고 생각하면 늙어가는 것이 괴로울 것이요


    나는 누구인가! 자아에 집착하지말고 無我之境(자신의 존재를 잊고 사는 것)
    이 되어 人間이란 뜻 (사람 과 사람 사이)로 돌아가 (우리)를 찿아가는 공동체가
    되면 따뜻한 세상이 될것입니다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시간 24.01.28
  • 답글 지하철을 탈때마다 느끼는 것.
    저 깊은 공간을 예술적으로 건설하는데엔 건축가의 디자인을
    높히 평가하지만 노동자의 피 땀은 상상을 해도 가슴이 저려 옵니다

    책을 가까이 하지 못한 노동자들을 무시하는 사회...
    勞使분규가 일어날 때마다 그들은 기업의 편에 서서
    밥 한그릇 더 달라고 외치는 노동자들을 폭력,깡패로 몰아간 지식인들

    나는 항상 약자의 편에 서있습니다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4.01.28
  • 답글 그 지켜보는 존재의 마음에 촛점을 맞추고
    생각하고, 말하고, 행하게 된다면 지금과는 다른 삶이
    될 것입니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4.01.28
  • 답글
    삼세(과거,현재,미래)와 시방十方(팔방,상하)의 시공간에
    인간人間(사람 사이,관계)속에 함께(우리)로 존재하는 나,
    그것을 알고 지켜보며, 지켜보는 그 존재가 있음도 알고
    살아가는 삶...🙏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4.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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