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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에 사는 어느분 말이 떠오릅니다
어떤 달력에 태극기와 인공기를 함께 그려서 넣었는데
人共旗를 보면 소름이 끼친다는 겁니다.
그 여인은 조선일보만 보는 보수성향입니다.
아마도 이 여인은 성조기 를 보면 마치 태극기 보듯 기분이 같을 것입니다.
분단의 비극입니다.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시간 24.02.02 -
답글 지난 대선 때 윤석열을 찍은 70대 여인이
지금 윤의 현상황을 보고 깨달은 점이 있는 듯
이재명을 찍을걸 그랬나 ! 합니다.
이번 총선에 표가 연결되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4.02.02 -
답글
사람이 어떤 대상을 인식할 때
자기 경험으로 형성된 관념으로 인식을 합니다.
귤을 먹지 않고 보기만 하는데도, 생각만 하더라도
저절로 신맛을 느껴져 입에 침이 고이듯이...
남한은 70여년 동안 인공기를 노출시킬 때 마다
부정적 이미지와 공포심을 국민들에게 주입시켰습니다.
그 영향일 것입니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4.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