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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한국사회의 진로 중 다섯
서정시를 노래할까 이리저리 뒤척이다
서사시를 불러볼까 이런저런 궁리하다
켜켜이 근심만 자라는 밤
대한민국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대한민국은
쌍방 수교를 맺어야 하나
향후 타국과 이국관계로 그래야하나
국교를 통한 이례적 대사변이 가능할까
쌍방 포연에 쌓여야하나
임의의 시각 적대적 교전이 발발할까
전쟁을 통한 격동적 참상이 현실로 다가올까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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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시>
한국사회의 진로 중 아홉
접때 조선에서 윤 대통령과 문 전 대통령을
점잖게 말하면 평가고
생생하게 말하자면 깔 적에
사실 문 전 대통령에 대한 규정이 더 적나라했어
무엇을 감지했냐면
한국사회 범 민주진영 전반에 관심을 접었다는 속내지
여기에는 당연 진보라는 재야가 포함되지
괴이한 족속들 일원에 대한 기대난망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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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시>
한국사회의 진로 중 여덟
조선은 일본을 빗대어 <천년숙적>이란 표현을 써
미국은 <철천지원수>라고 해
근래 한국을 <제1의 주적>이라고 그래
난 여기에 적잖은 함의가 있다고 봐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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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시>
한국사회의 진로 중 일곱
바른 의미의 문무는
낫과 마치와 붓에 고루 스며야 해
편중되거나 경도되거나 누락되거나 제외시키면 못 써
그래서 일상이 겉잡을 수 없을 거야
선후, 완급, 경중에 대하여
아무라도 붙잡아 묻고 싶은데 어째야 옳지
벌써 2월이야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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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남북은 陰陽合德의 기운으로 합치게 되어 있다
분단이 되었던 庚寅年 1950년 이후 74년째 가 된 2024년 갑진년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國....
국방위원장國防委員長......
김정은金正恩 甲子生 1984년생 ...40세. 1대 2대 3대..
김주애金主愛 11세. 샛별.
오호라 이 일을 어찌 감당해야 하나...반겨야 할 일인가 !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시간
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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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시>
한국사회의 진로 중 여섯
이후 조선이 조선의 헌법에
한국을 무어라 명기한 그 이후에
미국과 일본은 물론 제국주의추종세력들까지
그 헌법에 무어라고 정의하는 사태가
동시에 일어날까 연쇄적으로 벌어질까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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