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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아시안컵을 보고

    개인과 조직

    개인의 합合이 조직...
    그러나 개인과 조직은 다르다

    개인의 역량이 조직의 역량은 아니다

    조직은 개인의 역량을 살려
    조직의 전력을 극대화할 전략과 전술이 필요로한다

    훌륭한 리더의 전략과 전술,개인의 실력과 정신력의 총합이 조직의 힘이다


    정치와 국가간의 관계도 마찬가지다.

    이 문제의 해결책은 무엇일까?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4.02.07 '🌱아시안컵을 보고'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시>



    불가사의




    대체 (이런) 시가 어디서 나올까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4.02.08
  • 답글
    <시>




    작황을 보자니





    이제 더는 열광할 것도 동정할 것도 없다


    새로움은 낡은 것이었으며
    밀려가는 것은 늦은 것이었다


    불행의 씨앗이었으나 파종할 밖에 없어서


    이제 더는 나눌 것과 저장할 게 없는 것이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4.02.08
  • 답글
    <시>



    이런 때 내가 국가대표 감독이라면




    국가대표 감독은 꼭
    해당종목 선수출신 관련이거나
    해당종목 선수출신 해외영입 인사거나 해야 하나


    시인이 하면 안 된다고 헌법에 적혀있나


    야, 이거 참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4.02.07
  • 답글
    <시>



    꼭 그런 것은 아니지만




    설 선물 치고는 혹독하니, 나만의 느낌일까


    민족이고 동포고 단군의 후손이고 뭐고
    삼천리 짐승강산이고
    칠천만 겨레고 나발이고


    더는 상종 못할 제1주적이라고
    괴상하고 기이하여


    아메리카 말로 그로테스크하다고
    동백섬 너머 말로 바가야로라고


    그래 시인이 진즉
    <대한민국은 거대한 정신병동>이랬잖아


    통일이고 뭐고
    여차저차 수틀리면 점령해 복속시킨다고


    나만의 감수성일까


    이 모양 이 꼴로 절단 나 찢어진데다
    자정 기점 한 술 더 떠
    요단강 건더려다 박살나게 깨진데다가


    꼭 그런 것만은 아니지만
    설 앞둔 선물로는
    너무 짠하고 안쓰러워 어쩐데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4.02.07
  • 답글 또 4강전에서 상대의 강한 압박전술에 대처하지 못하고 당혹감을 감추지 못해 실수하고 위축된 면을 보인 것... 이것도 선수탓보다는 조직으로서 전략전술이 준비되지 못한 측면이라고 본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4.02.07
  • 답글 솔직히 나는 4강전에서 2:0으로 이길 것이라고 기대를 넘어 예상을 했다.
    선수들도 경기 내용과 결과에 당혹스러울 것이다.

    그렇다면
    나나 선수들이나 모두 우리를 몰랐거나 상대를 몰랐던 것이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4.02.07
  • 답글
    선수의 투혼보다 우선되어야 할 것은 팀으로서 준비이고 팀으로서 실력이라는 것을 보여준 아시안컵축구였다.

    좋은 선수들과 좋은 팀은 다르다고 말한
    차두리는 알고 있었나?ㅎ

    감독과 축구협회가 곤욕스러울 것이고 그 대처가 궁금하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4.02.07
  • 답글 그러나
    그런 정신력을 가진 역대급 개인기량의 선수들이 모인 팀으로는 실망스런 경기력이었다.

    물론 상대국가들의 기량이 예상외로 강한 점도 있을 것이다.

    그팀은 개인의 기량도 있지만 조직력과 전술측면에서도 우리를 압도하며 훌륭했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4.02.07
  • 답글
    열심히 뛰어준 선수들에게 감사한다.
    정신력이 무엇인지 보여준 것에도 감사하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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