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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길道 3
하루에 10번이상 웃기
내 목소리 듣기
멈추기
지켜보기
맡기기
온유
하심下心
獨에 익숙해지기
돌아보기
감사하기...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4.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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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시>
떡잎들을 잘 가꾸자
세상에 흐뭇하고 흡족한 일은 아주 많다
어디서 들려오는 미담이 아니라도
흐뭇하고 흡족한 일이란
눈살 찌푸릴 일과는 배경이 다른지라
어디서 들려올 악담에도 오히려 빛나더라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4.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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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시>
답시가 없어도 무방할 마지막 시
하루 10번 웃기를 생활수칙이나 계획적으로 할 것인가
웃을 일이 많기를 바라거나
되도록 많이 웃겠다는 것인가
이 모두는 낙천적이고 낙관적일까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4.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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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두껍아 두껍아
어느 놈인가가 무너지길 바라며 지은 헌집을
다른 어느 놈이
기둥하나 바꾸지 않고 석가래 몇개 지붕만 바꾸고서
새집이라고 속여왔으니
썩은 기둥부터 뽑고 지붕도 새로 이고
구들도 다시 놓아야 할
그런 집이 있답니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4.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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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시>
답시가 없어도 무방한 시 2
내 나라는 현재 밑 빠진 독일까
아쉽지만 그런대로
땜질해 쓸 만한 양은냄비라도 되는가
아니라면
다른 적절한 비유가 있을까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4.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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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러나
사즉생에도
참됨眞과 忠의 지극함이 하늘에 닿아야하고
지피지기와 전략과 전술은 필수.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4.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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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진퇴양난
빼도 박도 못하는 처지로
진퇴양난에 빠졌다면
선택은 둘 중에 하나
결단을 내리든지 말든지
결말은 둘 중에 하나
생즉사이던지 사즉생이던지
생즉생이 있었다면
진퇴양난에 처하지 않았을테니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4.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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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시>
답시가 없어도 무방한 시 1
삶에는 무수한 개인종목과 단체종목이 있더라
게다가 인기종목과 비인기종목으로 갈리는데
궁금한 것이란......!
인기종목은 인기종목대로 대가리가 터지고
비인기종목은 비인기종목대로 밀려나더라
어디 가나 개인과 단체의 충돌이 빈번하지만
흔히, 나라와 나라들 사이 다자적 관계에서
내 나라가 빼도 박도 못하는 처지에 놓였다면
현재 대한민국을 진퇴양난으로 보아야 옳은가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4.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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