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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 <시>



    20×10을 보며 20×1×10과 20×10×10을 사유하다




    지방발전을 위해
    20개 군을 갖다가 10년 동안 중점관리하겠다면


    이 말은 무슨 뜻일까


    평양을 위시한 대도시들 못지않게
    도농격차해소를 위한
    균형발전 및 특성화계획인데


    앞으로 10년 안에 조선전반을
    문명화 성새, 선진화 선경으로 바꾸겠다는 의지인가


    대한민국은 진즉 가분수


    서울경기 수도권인구, 절반이상 쏠림현상
    언제부터 진행되었나


    텅 빈 20개 군으로
    1년에 인재 10명씩 보내자면 갈 사람들 나설까
    자원봉사 탄원자들 나올까


    애국자들 꽤나 될 텐데......!
    예전엔 농활(농촌봉사활동)도 갔었잖아......!


    20×1×10=200명
    20×10×10=2,000명


    이들이 있어 대한민국 운명은 바뀔 것인가


    <대한민국 것들>이란 모욕을 먹어도
    점령당할 날만 학수고대하는가, 그대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4.02.08
  • 답글
    <시>



    왜 정신이 문제인가




    오늘 아침 모처럼 컵라면 새우탕 하나
    냄비로 끓여먹으니


    글쓰기에 유용하고 무난하고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4.02.09
  • 답글
    <시>



    설을 앞 두고 새소리를 분석하다




    새소리 들려 가만 보니 까치다


    새소리를 통상 지저귄다 하고
    좀 의인화 시키자면 노래한다, 울음 운다, 재잘거린다 하지
    웃는다고 쓰거나 말하지 않는다


    그 까닭이란
    웃음은 우선 표정에 무게를 두기 때문


    아무튼 비틀린 세상
    모든 새들과 짐승들 소리는
    절규와 오열이 태반이고 나머지 약간만이


    듣는 이의 정서나 기분, 감정에 따라
    웃음거리로 전락하기도 한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4.02.09
  • 답글
    <시>



    무슨 긴급속보가 뜨길래




    푸틴의 언질처럼, 보도에 의하면 말이다


    러-우 사이 어떤 대의에 도달할 접점이 있다면


    푸틴과 러시아 정객들의 세계관,
    지도력,
    정치력,
    외교력,
    포용력,
    정세판단력,
    국제 감각....... 및


    향후 재건능력,
    상처치유방안 등의 수준이
    아주 세련되고 과학화에 도달했다고 보며


    편한 우리말로 하자면
    (우리 주변과는 달리)
    방안퉁수들이 아니란 뜻과도 상통하겠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4.02.09
  • 답글
    대하연재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166]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4.02.09 '대하연재 &lt;조'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시>



    대한민국 것들 하고는




    <20×10을 보며 20×1×10과 20×10×10을 사유하다>란 시를 통해


    나라면
    지난 나날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삶을 다짐하겠다


    내게 있어 이런 시제(제목)가 나올 줄이야


    아, 이런 시를 지을 줄이야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4.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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