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엘리뇨 현상인지 모르겠으나 2월들어 기온 상승이 가파릅니다.
    아마두 봄소식이 이르겠지요.
    서방은 지구온난화를 어젠다로 패권유지의 한 방책으로 이용하는데 좀 웃긴다는 생각입니다.
    자연은 스스로 조절하고 유지하려는 능력을 가지고 있는데 요즘 앵글족과 쥬시가 하는 짓을 보면 그들이 신이고, 그들이 자연을 조절하는 능력자가 되어 인류통제에 열중합니다.
    이런 걸 EU나 동북아의 미국 식민지 국가에서는 정책적으로 받아드리고 실행하는 걸 보면 앵글족과 쥬시가 백척간두진일보하는 능력을 보이니 이들의 명운이 다된게 아닐까 싶네요.
    마지막 설연휴 잘보내시고 늘 안강하세요._()_
    작성자 치우 작성시간 24.02.12
  • 답글
    <시>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4.02.13 '&lt;시&gt;'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시>



    한국사회의 진로 중 스물

    부제_ 시 <그런 시절이지>를 통해서 보자면





    그렇다고 내박쳐둘 수도 없거니와
    모른 채 할 수도 없거니와
    눈 가리고 귀 막을 수도 없거니와
    될대로 되라 할 수도 없거니와


    손사래 칠 수도 없으니
    외면한 수도 없고
    강 건너 불로 할 수도 없고
    나 몰라라 할 수도 없으니


    시대로 보나
    대의로 보나
    논리로 보나
    시비로 보나
    가부로 보나
    처지로 보나
    실체로 보나


    상식으로 보나
    경험으로 보나
    짬밥으로 보나
    이론으로 보나
    상황으로 보나
    여론으로 보나
    조건으로 보나
    환경으로 보나


    형평성으로 보나
    과학적으로 보나
    역사성으로 보나
    실리적으로 보나
    현실적으로 보나
    유익함으로 보나
    사명감으로 보나
    총괄적으로 보나
    전망적으로 보나


    질곡을 받아들이며 끝까지 가야하는 것
    에돌 때 돌더라도, 최종승부를 보는 것


    그래야 몇 놓친들, 여럿이 사는 길.....!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4.02.13
  • 답글
    <시>



    그런 시절이지




    요즘엔 이래라 저래라 못하는 시절이지


    해서도 안 되고......!



    죽이 되던 밥이 되던 각자가 알아서 해야지
    낭패 보고 원수 되기 십상인 시절로 됐어


    예전엔 옳은 방향, 잘못된 방법이면
    설득을 해서라도 하게하고
    쌍수 들어 말리던 때가 있었으나


    요즘엔 이미 그런 시절이 아니므로
    그냥 놔두어야하지


    불신과 간섭과 참견도 한 몫을 하지만
    요즘 사람들은 대개


    공유와 수긍과
    주고받는 배움이나 교양자체를


    겁나게 꺼리고 싫증내며
    온갖 짜증에다 신경질적이고 잡아먹는 줄 알며


    지는 줄 알거나, 1도 없는 자존심타령이니까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4.02.13
  • 답글
    <시>



    일어나야겠다




    많이 자고 푹 잤다
    몸과 정신이 가볍고 맑은 걸 보니


    브라인드를 올려야지


    한 겹 한 겹 묽어지는 이른 어둠
    미세하게 옅어지는 새벽어둠


    그만 뒤척이고 일어나 브라인드를 당겨야지


    날 밝아라, 한 꺼풀 걷히는데
    마음 하나 보태야지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4.02.13
  • 답글
    <시>



    기존에다 더 혹은 거기다 더




    ( ) + 알파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4.02.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