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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형식의 문장들>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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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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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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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기시다에 대한 김여정 부부장 입장이라는 게
백날 돈 관점,
가로챌 심보로 접근해봐야 쓸데없다는 문맥
먹힐 사람들과 나라들은 따로 있지만
살아오고, 살아갈 방식이 확연히 다른데
백날 음산한 잣대로 들이대는 짓은 허당
결과는 헛물켜듯 물거품뿐이라는 문맥
자세와 태도를 바꾸지 않는 이상, 불가
전향적으로 뉘우쳐 대명천지로 나오면
관계개선, 평양방문도 가능하다는 문맥
일본에 대한 조선(국가)차원의 고려사항은 없고
자신의 임의는 물론 개인적으로
조일관계를 평가할 자리에 있지 않으며
직책, 직위, 직무 밖이라는 지극히 당연한 문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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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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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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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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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연재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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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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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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