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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 예전에
    국보법 으로 고생하신 분들이 요즘은
    카페에서 보기 어렵네요
    잘들 지네시는지 궁금합니다
    암튼
    항상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언젠가는^^
    작성자 겨 울 작성시간 24.02.16
  • 답글
    <시>



    어떤 댓글을 시로 하기




    어느 쪽이 창이고 어느 쪽이 방패인지 ㅎ
    ----------------------


    그러게 모순
    모순이 계속 되면 풀어야지
    풀리지 않으면 풀릴 때까지


    대개 치근대는 쪽이 정당성 미흡


    창만 있고 방패만 있어도 돼
    한 가지만 있어도 되고
    둘 다 있어도 되고 둘 다 없어도 돼


    어느 때 싸우고
    왜 싸우면 안 되는지 아는 쪽이 있으면 다행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4.02.16
  • 답글 어려을적에 보리밭에서 꿩알 주워다가(착취)집에서 부화해서 키운적 있었습니다
    어린새끼는 늘 안절부절 틈만나면 도망궁리이고 그게 안되니 벽에다 머리를 박아서 피가나고 또박고 그러다 어느틈엔가 기회되니 모조리 자유찿아 탈출하더군요
    지극히 정상적인 승리.
    들꿩은 배고프지만 갇히기를 거부합니다
    배부를지 모르지만 자유와 마음이 편치않기 때문이겠죠
    어쩌면 우리모두는 길들여진 가축인지도 모를일입니다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4.02.16
  • 답글
    <시>



    난리부르스는 춤이 아니다




    혼자 난리부르스를 추는 일도 있고
    끼리끼리 난리부르스를 치는 짓도 허다합니다


    어떤 전과를 훈장과 명예로 삼는 일도 중하지만
    그 동기란 게 소영웅주의와 기회주의와
    좌경모험주의에서 나온 스텝이라면 큰일과 범죄로 됩니다


    그야말로 난리부르스인 거죠


    이로 인해 다수가 피해를 보고 진지가 흔들리며
    전체가 도매금으로 넘어가 아무 일도 못한다면
    따로 노는 맹꽁이들과 천둥벌거숭이들이라고 밖에요


    님이 그렇다는 문맥이 아닙니다
    그럴 리가 있겠습니까


    때가 차면 얼굴을 마주보며
    통성명과 닉네임을 어찌 못 나누겠습니까


    건강하세요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4.02.16
  • 답글 반갑습니다.
    국가보안법이 아니라 민주세력을 탄압하고 친일사대를 양성하는 법이지요.
    보안법에 저촉된 분들이 대한민국의 진정한 양심이자 민주주의를 위해 살아오신 분들이지요.
    소리없이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는 것이 너무나도 안타깝네요.
    정치 권력 언론이 카르텔을 형성하고 민의는 존재할 가치도 없는 이상한 독제로 흘러가네요.
    궁민은 마치 잘 길들여진 개에게 독제권력이 던져주면 받아먹고 주지 않아도 그만이고,,, 이렇게 길들여져 좀비화 되어가는 궁민들이 안타깝네요.
    배후는 단극체제를 꿈꾸는 앵글족이지만 불행하게 그들과 깊숙하게 꼬여들어간 과거역사에서 벗어나지 못한 원인이 크나 이 또한 앵글족의 이용대상이었으니 어쩌면 오늘 이지경은 숙명처럼 느껴지네요.
    작성자 치우 작성시간 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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