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카이스트 졸업식장에서 윤정권 비판하던 학생이 들려나가는데 제가 충격 받은건 피끓는 학생들이 누구하나 제지
    하는 년놈들이 없다는 겁니다
    우리때 저런짓거리 를 하였다면
    경호원들 무릎 꿇렸을듯 한상황 이죠
    진심 눈만 껌벅이고 구경꾼이 되어버린
    젊은이들 보고 있자니.....

    남한에선 정의는 죽었고
    저런 인간들이 졸업해서 돈만버는
    천민자본주의 앞잡이 노릇을 하겠네요
    뉘집 아들 딸들인지 잘키웠네요
    CV
    작성자 겨 울 작성시간 24.02.16
  • 답글 남한은 희망이 없습니다.
    싹다 소멸시키는 수 밖엔 방도가 없음.
    작성자 지구조선우주작전군 작성시간 24.02.17
  • 답글 불의에 저항하지 못하는 청춘들은 죽은 인간이나 다름이 없지요.
    아마도 머지 않아 나라가 망하고 재편성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천재지변이 일어나서든 뭣이든,,,,,,
    이대로는 생지옥이지요.
    미쳐가는 미국은 알고 있었지만 굥정권 몇 년만에 나라가 망쪼 들다니 빨라도 너무 빠릅니다.
    작성자 치우 작성시간 24.02.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