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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원만한 깨달음(원각圓覺)이
    널리 비추니(보조普照 하니)
    적(寂)과 멸(滅)이 둘이 아니라.

    보이는 만물은 관음(觀音)이요,
    들리는 소리는 묘음(妙音)이라.

    보고 듣는 이 밖에 진리가 따로 없으니
    아~ 시회대중 (時會大衆)은 알겠는가?

    산(山)은 산(山)이요 물(水)은 물(水)이로다.

    -성철스님-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4.02.16 '🌏원만한 깨달음(원'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천지의 주인이 인간인 것은 천지가 인간을 닮고 인간이 천지를 닮았으니 동체입니다.
    5운은 천의 정사요.
    6기는 땅의 정사입니다.
    인간은 5장6부가 천지를 대신하지요.
    태양과 달이 합삭을 할때 율여성을 발하는데 마치 남녀가 교구할때 내는 교성과 같답니다.
    일월합삭의 총 시간을 계산하면 1년에 9일이 되는데 이는 태양과 달이 합삭후 9도까지 율여성을 발하는1년 총합이 됩니다.
    1일로 환산하면 36분이 됩니다.
    태양과 달이 사랑을 나누면서 교성을 내는 것이 율여성이고 인간 또한 하루에 직업적인 언어외에 36분간의 대화가 필요한 것도 일월합삭과 무관하지 않지요.
    태양이 달에 뇌풍[진자(전기)와 자기장]을 발시하면 우우이이 소리를 내는데 우우는 물소리고 이이는 화(불)소리입니다.
    자기장이 절대온도 가까이 떨어지면 응축이 되어 물이 됩니다.
    달에 물이 있다는 것을 성인들은 가보지 않고도 달속에 물이 생하는 것을 누천년전에 알았지요.
    과학으로 접근하기보다 시간이 나시는 분들은 역학공부를 권장하고 싶은 이유이기도 합니다.
    역학을 알면 유불선은 저절로 드러납니다.
    안향만리님 반갑습니다.
    편안한 밤 보내세요._()_


    작성자 치우 작성시간 24.02.17
  • 답글 혹시 평론님이 치우님께
    답시를 제안하셨다면 죄송합니다.^^

    치우님께서 빛과 신, 정신, 우주 만유진리를
    언급하신 의미를 감히 유추하지면

    빛=파동=입자=에너지=정신=의식이라는 맥락으로 이해해 봅니다.

    우주 운행 원리는
    만물이라는 고유의 의식 (=파동=주파수)가 추동하는 원동력이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4.02.16
  • 답글 山도 보이는 것이나
    그 本은 音이니...

    그대 산과 물을 근본이 音으로 보되
    그 차이는 알고 보라?

    그 차이가 진리이고
    그 차이의 이유도 있을진데...

    각자 소임?역할?필요?가 있어 우주가 조화를 이룬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4.02.16
  • 답글
    무슨 뜻인지 열린 마음으로 배우고 싶고
    나를 송두리로 흔든다면 더 큰 역할을 시로 하겠습니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4.02.16
  • 답글 치우님 감사합니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4.02.16
  • 답글 빛=파동+에너지+입자.
    파동은 신이요 정신이니 신과 정신이 다르지 않다.
    에너지는 우주만유를 추동하는 원동력이다.
    입자는 체를 이룬다.
    작성자 치우 작성시간 24.02.16
  • 답글 우주 본음本音...
    조음調音...
    주파수...에너지..빛...
    관음觀音,묘음妙音,이신전심,通함,텔레파시...氣...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4.02.16
  • 답글
    보이는 만물은 관음觀音이라...

    觀은 본다는 뜻...音은 소리...
    音이 보이는 것이 만물이고 관음이라~

    많은 사유를 던져줍니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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