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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4.02.17 '&lt;시&gt;'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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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



    내 경우




    내가 열심히 살 때 세상 모든 일이 낙관적으로 보이더라

    참으로 묘하고 묘하더라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4.02.17
  • 답글
    .~. 고맙습니다 .~.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4.02.17
  • 답글 원각 보조 적멸 관음 묘음 산수를 말한 선승의 일송이 회자되는 것도 현실세계에서 극락세계 서방정토 유리세계 용화세계를 찾는 이들에 대한 허상을 깨는 한말씀이 아닐까 싶어요.
    원각에 들어야 보조를 알고 보조를 알아야 적멸을 알고 적멸을 알아야 관음.묘음을 알고 관음.묘음을 알아야 산수를 안다는 말이니 입선에 든 선승이 원각 보조 적멸 관음.묘음을 거쳐 산수인 현실세계로 회귀하는 과정을 말한 것이겠지요.
    현실세계를 떠난 원각도 보광도 적멸도 관음.묘음도 부재하지요.
    현실과 원각이 분리될수 없음을 말함이지요.
    한몸이 양면성을 띠니 마치 음양이 대대하는 상태와 다르지 않지요.
    작성자 치우 작성시간 24.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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