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곤 생명원 대행하여 뇌풍이 수화의 정을 낳고 뇌풍과 수화의 정이 작용하여 산택(형체)을 낳고 산택이 제2건곤 생명원을 낳으니 우주의 변화는 잠시도 쉬지 않지요. 제2건곤이 자리를 잡으면 장시운은 물러나고 1년 360일 1월 30일인 정역이 펼쳐지니 유리세계요 용화세계입니다. 앞으로 정역이 쓰이는 세월에는 서해쪽은 바닷물은 빠지고 수고가 90m 가량 높아지니 서해 평균 수심이 24m 정도 되니 서해가 다 육지로 바뀌겠지요. 이시절에는 중국과 국경은 황하와 장강이 흐르는 물이 경계가 되니 우리 서해땅이 엄청 늘어납니다. 한반도는 지구판의 중심이라 조만간 있을 천지개벽에도 큰 피해가 없을 걸로 예측을 하기도 합니다. 이 시절에는 호님과 충청도지역이 큰 해택을 입게 되겠지요. 통일도 되고 옛 구려(장수왕때 국명을 구려로 고침)땅도 자연히 수복이 되니 지구촌이 조선의 정신문명을 중심으로 돌아갑니다.작성자치우작성시간24.02.17
답글 <시>
문명으로 가자면 진일보가 따르겠지요
먼 훗날 어떤 형태로든 대륙과 대양의 틀이 조금씩 바뀌어 그때를 살 사람들은 피부로 실감하겠지요 오늘의 세계지형과 구조를 근거로
별과 달과 태양과 행성들도 약간의 변화가 따르겠지요
문명세상, 문명천지가 되려면 인류가 사는 지구를 위시하여 광막한 천체 역시 자체운동법칙에 따라 그러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