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시장이 개혁신당 파탄을 보면서 빙탄불상용(氷炭不相容)이란사자성어가 떠올랐다고 했다.얼음과 숯은 함께 할수 없다는 뜻즉 충신과 간신은 함께 공존할 수 없음을 빗댄 말이다.고 했는데..누가 충신이고 간신인가?재미있는 총선새로운 사자성어 하나 배웠네....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시간 24.02.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