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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 <시>



    한국사회의 진로 중 스물둘




    모든 국경은
    그 나라(해당국가) 통치범위로 주권이 미치지만


    한국과 일본은 독도(다케시마)를 놓고
    너무 야릇하거나 밀월 같은 광경이 아니었나


    이런 판에 소위 서해5도 해역에 대한
    국경개념을 깔끔하게 정리하고 인식한 뒤
    돌발적인 행위들을 차단하자


    다 없어지고 돌아왔다, 원점으로!


    7.4남북공동성명
    국민의 정부
    참여정부
    얼마 전 판문점, 평양선언까지


    유독 새로 생긴 이웃나라
    애써 자극할 필요는 없고
    점령과 평정과 수복의 빌미를 주느니


    이후 일정한 수교를 타진할 것이며
    한국은 온 국민이 원하는 바를 담아
    헌법을 재구성해야한다


    이것이 순서다
    그래야 강력한 민주정부수립이 수월하다


    꼭 미 전략자산이 들이치는데 그치지 않고
    워싱턴이나 도쿄나 서울에서 벌어질


    다시 말해, 조선의 주장처럼
    근본이익을 침해할 (사전 거동에 대한)
    조선 측의 유권해석 및 입증능력은 얼마든지 가능하다


    대화면 대화, 전쟁이면 전쟁
    원하는 방식대로 대응해주겠다는 말


    이 말, 익숙하게 들어온 말 아닌가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4.02.20
  • 답글
    국힘당 패거리들
    분단기생 기득권 수호 세력들은
    시로 논할 가치도 없으니 생략합니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4.02.22
  • 답글 겉으로는 국민위해
    속으로는 자기안위

    사회운동 학생운동
    재야정치 틀을깨고

    배운다던 대중정치
    계파정치 패거리짓

    민주팔고 진보팔아
    당선되고 여론핑계

    보는것은 언론눈치
    하는짓은 자기정치

    현실적인 여건타령
    의기양심 어디갔나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4.02.22
  • 답글
    <시>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4.02.22 '&lt;시&gt;'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앞에서는 민주진보
    뒤에서는 이권개입

    되기전엔 개혁입법
    되고나선 재선준비

    사탕발림 하는말에
    속아주니 옳다구나

    앞에서는 티격태격
    뒤에서는 희희낙락

    개나소나 애국신심
    국민선거 표도둑질

    양심으로 정치하나
    절대신공 돈과조직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4.02.22
  • 답글
    <시>



    한국사회의 진로 중 스물다섯




    이 당 저 당 옮기는 의원들을 철새라 하고
    여당이든 야당이든
    낮과 밤이 다른 정객들을 사쿠라라 하며


    심지어 당원이라는 자들도
    선거철마다 당적을 옮기는 경우가 허다하다


    게다가 무슨 민주인사네 하는 자들도
    책 한 권 읽지 않고 학습을 게을리 하면서
    평생 강경발언만 일삼는 무늬들이 한둘 아니다



    진정 나라를 걱정하고
    역사의 제단에 한줄기 불꽃으로 살기를 바란다면


    석고대죄는 물론 뼈를 깎는 자아비판이 따라야겠다


    미흡하고 함량미달임을 알 때
    나라면 이렇게 물러설 줄도 알면서
    허허롭게 도움 되는 일들이 뭔지를 찾아보겠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4.02.22
  • 답글
    <시>



    한국사회의 진로 중 스물넷




    조선은 스스로 조선인민군을 칭하여
    <세계최강의 혁명군대>라 한다


    정신이 최강이고 국가와 인민을 위하여 존재하며
    핵 무력을 포함한 군력이 으뜸이고
    당의 방침과 사회의 행복을 받들어
    건설과 창조의 제1선에서 복무하는 군대라고


    한국 군대는 어떨까


    병역의무를 수행한 경험으로 볼 때
    여러 모로 좀 뒤진다


    체계와 특성상 상명하복은 옳으나


    구태의연한 봉건성과 낡은 조직문화
    후진적 지휘통솔과 목적을 잃은 자유분방
    장졸 간의 불신 등인데


    꼭 우리사회의 축소판이라서
    군 개혁과 수술은 시급하며 불가피하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4.02.21
  • 답글
    <시>



    한국사회의 진로 중 스물셋




    늘 그랬던 것처럼 이대로 가기


    백인백색, 중구난방
    왁자지껄, 이러쿵저러쿵


    자기생각, 자기 뜻대로 되기를 갈망하기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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