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文彩에 혼과 정신이 뭍어난다는 말이 틀리지 않나 봅니다. 문장이나 댓글을 읽다보면 어렴풋이 사람의 됨됨이가 드러나는 것은 글의 주인공과 글이 다르지 않기때문이겠지요. 과거 노동운동에 헌신한 분들 대단했어요. 강철보다 질긴 투쟁력으로 험난함을 헤쳐나왔으니 그 氣魄은 여전히 진행형이지요. 易學에서는 冬을 三顯一藏의 藏으로 마치 남북극을 미래에 지력이 고갈이 될걸 대비하듯 休止期를 둡니다. 뜻은 知로 가을에 영근 열매가 봄을 기다리며 殼속의 核으로 빛을 발하고 있는 형상이지요. 짧으나 含意있는 글 잘봅니다.작성자치우작성시간24.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