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인원이 많아도 개개인이 움직이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수 있는게 없죠

    적지만 옹골차고 전투력 강한 조합원
    몇명만 있어도 사측을 철저히 깨부시고
    조합 손아귀에 잡아 넣을수 있죠

    파업중 몇몇 조합원들 해고되어도
    전투적인 해고투쟁에 살아서 해맑게
    웃으며 돌아오면 상대편 조합원들도
    환영합니다

    이렇게 치열하게 투쟁하여 두개로
    갈라진 조합원들이 하나가 되었죠

    그렇게 강한 노동조합이 존재하여
    오늘도 힘찬 구호를 외치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지금 어지러운 민주당도 이참에 더욱
    전투적으로 투쟁하면 수박들도 오지
    말래도 따라 옵니다

    이재명의 강하고 질긴 전투력을
    기대하며.......

    예전 근무했던 노동조합을 잠깐
    소개했습니다

    작성자 겨 울 작성시간 24.02.27
  • 답글 文彩에 혼과 정신이 뭍어난다는 말이 틀리지 않나 봅니다.
    문장이나 댓글을 읽다보면 어렴풋이 사람의 됨됨이가 드러나는 것은 글의 주인공과 글이 다르지 않기때문이겠지요.
    과거 노동운동에 헌신한 분들 대단했어요.
    강철보다 질긴 투쟁력으로 험난함을 헤쳐나왔으니 그 氣魄은 여전히 진행형이지요.
    易學에서는 冬을 三顯一藏의 藏으로 마치 남북극을 미래에 지력이 고갈이 될걸 대비하듯 休止期를 둡니다.
    뜻은 知로 가을에 영근 열매가 봄을 기다리며 殼속의 核으로 빛을 발하고 있는 형상이지요.
    짧으나 含意있는 글 잘봅니다.
    작성자 치우 작성시간 24.02.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