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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승만대통령의 생애와 정치를 조명한 다큐멘타리 영화가
    27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고 합니다.
    총선을 앞두고 상영했다는 것이 정략적이라는 속셈이라는 것입니다.

    이승만에 대해서 몰랐던 역사에 감동적이란 관객도 많았다 하고

    한편으론 전광훈 같은 보수세력들이 표를 무더기로 사재기 뿌려 대었다고 합니다.
    이승만 기념관도 세운다 하고.....

    여동생에게 같이 보러가자고 했더니

    언니 .볼거 없대. 가지마 !!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시간 24.02.27
  • 답글 승만 나그네는 자기자신 에게 충실했고 타인에게는 자기포장 잘했지요
    문제는 겉과속을 분간 못하는 보바들이 많고 또 그걸 이용하는 승만나그네보다 더 나쁜 괴질들이 있다는것!
    일본 잔당들을 청산못한게 불행한 오늘 입니다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4.03.02
  • 답글 인민을 위한다고 그렇게 입털고
    지혼자 뺑소니
    더구나 인민들은 건너지도 못하게
    다리폭파
    이거 하나만 봐도 논의대상도 아님
    작성자 겨 울 작성시간 24.02.29
  • 답글 개승만 작성자 바다물 작성시간 24.02.28
  • 답글 압구정 처형이 집사람에게 전화를 했어요.
    주구장창 이승만이 훌륭하고 어쩌고 하면서 읊어대는데 속에서 목가지 뭔가 치밀어올랐으나 내 전화가 아니라 참았지요.
    매궁노를 미화해 독립투사로 위장시키더라도 궁민의 밝은 혜안을 기대할수밖에 없는 현실입니다.
    이런 미친 행각은 아마도 마지막 단말마가 아닐까 싶어요.
    조만간 엎어지고 사라질 줄 모르니 천년만년 매궁노당 집권을 설계합니다.
    하루살이가 천년을 설계한들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매궁노들이 살아가는 방식이고 매궁노를 보스로 세탁하는 방법이니 마지막 발악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작성자 치우 작성시간 2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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