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비 그치면내마음 강나루 긴 언덕에서러운 풀빛 짙어오것다푸르른 보리밭길 맑은하늘엔종달새만 무어라고 지껄이것다이 비 그치면 시새워 벙글어진고운 꽃밭속 처녀애들 새로이 서고임앞에 타오르는 향연과같이땅에선 아지랑이 타오느것다이 수복님 봄비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4.02.29 답글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4.02.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