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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易簡之道
    易簡者 日月陰陽作用이니 易는 平易함이요 簡은 簡約함이다.
    乾以易知者 乾이 光明을 發하여 萬物에 射하는데 能하다는 뜻이다.
    坤以簡能者 坤이 乾之光明受하여 物을 作成하는 才能意也
    작성자 치우 작성시간 24.03.02
  • 답글 조선 성리학에서 퇴계와 율곡이 론쟁하는 것이 理氣一元論과 理氣二元論입니다

    理와 氣가 분리되어 따로 존재하는것이 아니라 하나로 통합되어 있음을 주장
    하는것이 "理氣一元論 인데. 물질정신 ( 精神)도 이와 같이 통합적으로 보게 됩니다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시간 24.03.03
  • 답글 토론과 論爭이 왜 필요한지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우리 게시판도 (시사평론)답게 격조높은 글이 많이 올라오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시간 24.03.03
  • 답글 天性 神 生明元이 물질임을 밝혀보시지요.
    과학에 대한 불신을 내려놓도록 과학의 위대함을 확인하인해 주시지요.
    과학의 맹점을 스스로 지적을 하시네요.
    과학으로 밝힐수 없는 것을 과학을 신뢰하는 분이 과학을 대변하는 웃지못할 현실입니다.
    본원이 물질이면 어떻게 생성이 되었고 어떻게 존재하고 어떻게 작용하는지 밝히는게 과학의 도리가 아닐까요?
    추론은 누구나 합니다.

    작성자 치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4.03.02
  • 답글 과학은 주체가 인간인입니다.
    인간이 주재자가 된 것이지요.
    그래서 서방은 종교를 폐지하고 과학만능으로 흘러갑니다.
    서구 교회는 카페나 다른 활용공간으로 변해간지 오랩니다.
    소수특정집단이 자본과 언론 금융을 오로지하면서 정치는 그들의 노예가 된지 오래지요.
    우리는 매일 봅니다.
    자신이 아닌 특정인의 지시대로 움직이는 굥의 행동을요.
    과학만능과 물질만능이 낳은 폐단이고 인간들은 순치되어 그들의 아바타가 되어갑니다.
    과학이 낳은 폐단이지요.
    그들이 회귀할 숭고한 생명원을 발견했다면 이미 발표가 되고 엄청난 반향을 이르켰겠지요.
    어디에도 그런 흔적은 찾아볼수가 없지요.
    물질로 접근해 본원을 찾는다는 것은 내 눈으로 내 눈을 보려는 어리석은 행위와 다를바가 없어요.
    견강부회는 그럴듯하게 포장은 가능하나 비현실적이지요.
    어느 과학자도 정신을 실험하고 분석하는 논문이나 학술지는 본적이 없어요.

    작성자 치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4.03.02
  • 답글 과학을 신봉하시는군요.
    과학은 물질에 대한 분석 실험로 일관해 정신을 배격한 물질우선이라 본질에서 멀어진 학문이지요.
    정신과 물질의 一體兩面性을 배격하고 정신작용이 과학의 주체임을 모르니 물질 탐구에만 치중했고 그 덫에 걸려 물질문명의 終점에 이르러 미래에 대한 대비를 하지못하니 전쟁으로 패권유지에 급급하지요.
    장시운은 분열 확장의 시기이니 과학이 우선하고 정신이 퇴보하는 것은 수용하나 과학이 도통을 했다는 것을 수용할수가 없네요.
    물질이 정신을 밝힌다는 말과 다르지 않고 유형이 무형을 주재한다는 말이니 놀라울뿐입니다.
    무형의 생명원에서 뇌풍지氣가 생하고 수화지精이 생해 精氣가 모여 形을 작성하니 무형에서 나온 유형은 생멸이 불가피합니다.
    무형의 생명원은 무형이니 영속합니다.
    體는 물질이라 생멸을 하나 天性은 무형神에서 왔으니 생멸이 없지요.
    생멸을 주재하는 무형이 유형의 물질을 주재하니 물질만능 과학은 도통할수가 없지요.
    작성자 치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4.03.02
  • 답글 반갑습니다 마고본성님.
    一陰一陽之道가 易簡之道요 易의 核心이지요.
    ㅎㅎㅎ 펼치면 難題지요.
    그래서 쉽게 안다고 말하지 못하는 이유지요.
    姜一淳 先生이 金恒 선생을 찾은 것도 이간지도를 배우러 간것이지요.
    말이 이간지도지 그 핵심을 꿰뚫고자 하니 말수만 늘어나고 근본에서 멀어집니다.
    인간이 중심이 되어 천지운행을 보면 교만해지고 자신을 높이는 누를 범하기도 합니다.
    인간이니 누구나 실수를 하지요.
    천지운행의 主宰者 입장에서 보면 얼마나 자신이 하찮은 존재인줄 아니 겸손해집니다.
    인간을 인간으로 봐야 주재자를 주재자 입장에서 우주변화를 읽어냅니다.
    인간은 일월운행에서 형화된 피조물로 주재자를 대신할수가 없지요.
    그냥 주재자를 알아갈 뿐이지요.

    작성자 치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4.03.02
  • 답글 우봉님 반갑습니다.
    내용은 읽는 그대로입니다.
    日月이 運行하니 晝夜가 일어나고 四時마디에 맞게끔 지구촌이 일을 한다는 내용입니다.
    이것은 매우 쉽고 간단한 이치라는 것을 말한 내용입니다.
    태양계의 운행원리가 이간지도지요.
    한걸음 더나가면 우주에도 순환마디가 있으니 生長成藏이지요.
    지금은 長시운(지구촌의 여름에 해당)의 極에 이르러 언제 成시운으로 넘어가도 이상하지 않은 시절이지요.
    성시운에는 月이 反逆을 하지요.
    엄마가 아이를 출산할때 머리를 자궁으로 향하듯이 성시운에는 지구엄마의 태아인 달이 뒤집어져 출생을 합니다.
    이때가 달의 궤도가 수정이 되고 지구뒈도도 수정이 되는데 달이 뒤집히고 궤도 수정이 되니 북극수는 동진하고 남쪽의 화기는 북진하니 화수미제 즉 정역이 열립니다.
    달공전주기 30일 지구공전주기 360일이 정역입니다.
    이간지도는 이렇게 생장성장 한다는 내용입니다.

    작성자 치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4.03.02
  • 답글 어쩌면 오늘 현실은
    산고의 마지막???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4.03.02
  • 답글 마고본성님 반갑습니다.
    우리역사는 북두처럼 선명하게 드러나 있으나 말을 하면 이단입니다.
    선악이 전도된 세월이라 흘러갈 뿐이지요.
    요순을 선군 선양이라 하니 조선은 퇴위하고 惡이 약진하는 세상으로 바뀝니다.
    三聖祖時代는 천하에 경계가 없었지요.
    누가 어디를 가든 자유지요.
    그런데 요가 조선의 책력을 거부하고 나름 曆을 만들어 인류공동체를 깨고 국경이라는 사욕을 드러내게 되고 인간이 인간과 땅을 지배하는 國境을 설정했으니 생존투쟁의 서막을 지나가 연것이지요.
    단군조선 77분국은 강역이 없음을 말하지요.
    그 흔적은 벨라루스 우크라이나 우즈벡스탄 오스 쥬스 주잔 로스(러시아) 여진 숙신 등이 조선의 음운변천으로 그 흔적을 남기지요.
    아시아대륙은 물론 남북아메리카까지 한뿌리로 공동체를 이루었으니 지구촌의 수도가 조선이요 신시였지요.
    서양과 지나 왜가 철저하게 우리역사를 파괴했으나 그 흔적은 지울수가 없지요.
    주역의 뿌리가 조선이니 소중하게 여깁니다.
    작성자 치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4.03.02
  • 답글 간단한 해석 부탁드립니다
    소중한 가르침 기대합니다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4.03.02
  • 답글 周易 繫辭上編의 易簡에 대한 얘기입니다.
    甑山道는 모릅니다.
    작성자 치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4.03.02
  • 답글 증산도 관련 글같습니다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4.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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