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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正易' 一歲周天律呂度數 中 潮汐之理
    潮汐之理 一六壬癸水位北 二七丙丁火宮南 火氣炎上 水性就下 互上衝擊 互相進退 而隨時候氣節 日月之政
    작성자 치우 작성시간 24.03.03
  • 답글 한참 공부해야 합니다.

    월 화 수 목 금 토 .일
    月 火 水 木 金 土.日
    달 불 물 나무 쇠 흙.날

    매일 달력을 보면서 이 數 를 생각해 봅니다.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시간 24.03.03
  • 답글 바람과 비님 공부 많이하셨네요.
    壬은 天干이고 子는 地支이니 남편인 壬水를 따라 子水도 시집을 가듯이 따라 흐른다는 말이지요.
    이렇게 북극수는 남진하여 南坤에 자리하고, 궁남화기가 염상해 북乾에 자리하니 火水未濟가 됩니다.
    이 일련의 과정은 장시운에 자란 달이 출산을 하는 象이라 애기가 출산을 할때 머리를 반역하듯 달도 逆生하니 지금 달의 표면과 이면이 뒤집어져 바뀌게 되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일이지요.
    달이 출생을 한다는 것은 성시운으로 넘어가면서 궤도를 수정하는 것이지요.
    달궤도가 수정이 되면서 지구 또한 궤도수정을 합니다.
    지구와 달이 장시운에서 성시운으로 넘아가는 과정에서 궤도수정이 불가피하고, 궤도수정 과정에서 위에서 얘기한 내용들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이게 금화정역입니다.
    조모난변은 조수간만차이가 거의 없다는 얘기입니다.
    편안한 저녁보내세요._()_
    작성자 치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4.03.03
  • 답글 正易八卦圖

    사각틀에

    해와 달 丙丁 火 壬癸水를 배정
    戊에 天門.己에 地戶를 배정.
    圓의 동서남북에는 바로 선 坤乾艮兌를....
    음양조화로 坤에는 丙을.
    乾에는 壬을..
    東西 艮兌에 癸丁으로 陰陽의 균형을
    坎에는 日을. 離에는 月을.
    戊己 天門 地戶에 震巽을
    중앙 十에는 無極 음양의 교차점을..
    이렇게 해석해보았습니다

    다만 여기에 해당하는 數는 다음에....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시간 24.03.03
  • 답글 아 아~~~해와 달의 정사는 지극히 신기하고 분명하니 글로서 다 말할수 없다
    일부가 말 할수 있음은 물이 남쪽 하늘에 모이고 물이 북쪽 땅에서 빠지는 일이다
    수화기제가 화수미제로 되는구나

    큰 道는 하늘로부터 오나니 하늘이 말하지 않으실까!
    큰德은 땅으로부터 오나니 땅도 따라 말을 하지 않으실까?
    하늘과 땅이 말이 있으시니 일부가 감히 말을 한다.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시간 24.03.03
  • 답글 밀물과 썰물의 이치는 一 六 壬癸水가 북쪽에 자리잡고
    二七 丙丁火 가 남쪽에 들어있어 불기운은 타오르고
    물성질은 흘러내려 서로 충격하며 진퇴하면서 時候氣節에 따르니
    이것이 해와 달의 정사이다.

    萬折必東
    만번을 굽이치고 꺽어져도 반드시 東으로 돌아온다.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시간 24.03.03
  • 답글 水潮南天 水汐北地 水汐北地兮 早暮難辨 水火旣濟兮 火水未濟,,, 天一壬水兮 萬折必東 地一子水兮 萬折于歸 작성자 치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4.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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