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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火一頌
聖人垂道金火明 將軍運籌水土平 農夫洗鋤歲功成 畵工却畢雷風生 德符天皇不能名 喜好一曲瑞鳳鳴 瑞鳳鳴兮律呂聲
작성자
치우
작성시간
2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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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주籌란 글자는
1.살,화살,투호살(투호에 쓰는 화살)
2.꾀
3.산가지(算--: 수효를 셈하는 데에 쓰던 막대기)라는 뜻이네요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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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성인이 수도하니 금화가 교역하여 후천달이 더욱 밝음을 말하고, 장군이 계책을 세워 수토를 평정한다 함은 후천구궁도에서 북서坎과 북동坤이 나란하니 장군이 병사를 부리는 모습을 비유해서 한 말이다.
장시운에서 성시운으로 넘어가니 결실의 계절이고 농부가 수확을 하는 상으로 夏에서 秋로 넘어가니 금화교역을 이름이다.
화공이 붓을 거두니 뇌풍이 생함이라 이 대목은 5巽10震이 생하는 이치를 말함이다.
천심월(선천월)이 황심월(후천달)로 바뀌니 艮兌之德이 황심월과 부합하여 후천월의 체가 됨을 말함이고 불능명은 황극에서 황중월이 생하는 도를 무어라 이름지을수가 없다고 한 말이다.
희호는 2頌의 황하지일청 일부지장관을 말하고 일곡은 2송의 황하지일청과 일부지장관의 歌樂을 말한다.
서봉명은 일월이 합삭을 할때 우우이이 소리를 내는데 이것을 율여성이라 하고 서봉명으로 표현했다.
이 일송은 후천구궁도를 알아야 이해가 가능합니다.
좀더 노력하시면 어렵다는 정역을 논할 경지에 오르리라 봅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_()_
작성자
치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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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聖人이 道를 드리우니 금화교역의 밝음이 오네. 장군이 숫가지를 運하니 水土가 平하구나.
농부가 호미를 씻으니 농사가 풍년이로군. 화공이 붓을 畢하니 우뢰바람이 생하네
덕망이 천심과 황심에 부합하니 능히 이름짓기 어렵네 기쁘리로다. 상서로웁게 봉황새가 지저귀네.
율려의 소리일세.
..詩的 感性이 없어서 매끄럽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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竹밑 목숨壽 의 字가 안나오네요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시간
2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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