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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다는것이 사람과 사람의 만남이라면 모르는 사람과
    소통을 하고 싶어서 댓글을 달기도 합니다
    서로의 주장이 조금 다를 수도 있는것을 그냥 스쳐지나가는 바람결로
    여기면 될것을....
    다그치는 심리의 한구석 마음꼬임은 마음수련의 낮은 모습을 보는것 같습니다

    色聲香味觸法. 색에 머물러 마음을 내지말며......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시간 24.03.05
  • 답글 그냥 무심하게 사세요.
    한줄수다에서 밝힌들 누가 옳다 그르다 하겠습니까.
    이런 논쟁 다른회원 분 들 그 뜻을 몰라요.
    부도지가 뭔지 모르고 오행이 뭔지 관심도 없는데.
    공동으로 사용하는 장소에서 하찮은 것으로 시시비비 하는일.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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