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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
얼이 어려 있는 곳을 얼굴.
얼이 어린 것을 어린애.
얼이 큰 것을 어른.
얼이 깊은 것을 어르신.
말 속에
진리를 다 넣어 놓았다.
-원대 김대영-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4.03.07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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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재미난 얘기네요.
炎은 불꽃이 활활 피어오르는 모습이지요.
이런 기운이 두상에 依附하여 우리 눈에는 보이지 않으나 光明으로 존재하는데 天性이라 하고 神에서 分한 것이지요.
이거이 얼굴에 서리고 얽혀있는 곳을 얼골이라 했으니 옛 선각들은 다 아는 사실이고 우리는 밝혀진 사실을 따라가기에도 급급합니다.
이 天性을 確然히 밝힌 것을 도통했다고 합니다.
積善之家를 강조했던 것도 적선지가에 도통군자가 나지 그렇지 않으면 반짝이처럼 나타났다 별똥별처럼 사라지니 홍익인간 할 도통군자는 적선지가에서 나오겠다는 의미겠지요. 작성자 치우 작성시간 24.0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