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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말의 힘은 생각보다 강하다.

    지금 우리가 얼마나 말에 의지하고,
    그 영향에서 생활하는지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알것이다. 못믿겠으면 지금 당장 옆에 있는 사람에게
    칭찬이든,비난이든 말을 해보라.
    곧 바로 어떤 반응이 올 것이다.

    말에는 그것이 되도록 하는 힘이 있다.
    과거에는 말 글을 이런식으로 사용했다.

    말은 단순히 어떤 생각을 한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라고 표현하는 것이다.
    의사표현이 아니라 의중 표현이다.

    머리가 하는 것이 아니라 가슴이 하는 것으로,
    말은 가슴이 하는 의지이다.

    말은 뜻을 표현하는 것이며, 뜻은 의지이다.
    그래서 말은 이루려고 하는 힘이 있는 것이다.

    -출전: 현일 박재봉 하늘공부-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4.03.12 '🌱말의 힘은 생각보'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한쪽으로만 치우치는것.
    편협둰거는 옳지않습니다
    제 상식에는.
    그게 극단 이슬람이고
    개독이지요
    폭 넓음이 아쉬운 대목입니다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4.03.13
  • 답글 감사합니다.
    인간을 아메바가 진화한 생명체라는 진화론이나
    정자와 난자가 만나 생겨난 유전체 물질로서만
    보는 것이 아니라, 우주원리의 통찰과 지혜로서 보는
    신선한 관점이십니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4.03.12
  • 답글 신은 지공무사하나 인간은 스스로 신귀작용을 행함에 한계가 있어 스스로 생존하기 위해 他를 克해 삶을 추구하는 것이 長時運의 생존 모습입니다.
    이 생존투쟁을 극복하기 위해 공동체를 구성해 선악을 조절하나 장시운 말기에는 오히려 생존투쟁이 극에 달해 민주가 독재로 가는 역행의 길을 걷습니다.
    인류의 명운이 다되었고 시운이 바뀔 시기임을 알려주는 조짐이지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_()_
    작성자 치우 작성시간 24.03.12
  • 답글 日月이 사귀어 사람의 씨가 달에서 생기고 이 사람의 씨가 지상에 내려와 地가 기르니 인간이 태어납니다.
    日은 神작용이고 이 신작용과 달의 水氣가 합쳐 사람의 씨(정화의 씨)가 되어 지상에서 받아 길러내니 인간입니다.
    그래서 인간은 태양과 달이 사귀어 정화의 씨가 되고 정화의 씨가 지구에 내려와 모습을 갖추는 형화과정을 거치니 사람을 신을 닮았다 하고 신이 창조했다 합니다.
    일월이 合朔을 할때 우우이이 소리를 내는데 이것은 마치 남녀가 잉태를 위한 행위에서 자연스럽게 내는 소리와 다르지 않아요.
    사실 인간은 천지를 닮아 따라할 뿐이지요.
    그리고 사람은 형을 갖추었으니 반드시 멸하게 되어있어 命이 다하면 다시 생이전 시기로 환원되지요.
    작성자 치우 작성시간 24.03.12
  • 답글 수도할 때 經을 독송하고, 주문을 암송하는 것도
    말의 이런 힘을 빌려서 뜻을 이루려는 것이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4.03.12
  • 답글 또한 정성(精誠)이란 혈성(血性),곧 고결(高潔)한 성품을 지키게 하나니,그것에는 여섯 가지의 체體가 있다.

    誠의 六體

    1體:敬神 : 하느님을 지극히 공경함
    2體:正心 : 내 마음속의 올바름
    3體:不忘 : 항상 잊지 않음
    4體:不息 : 쉬지 않음
    5體:至感 : 감응함에 이름
    6體:大孝 : 지극한 효도

     -참전계경 1事, 誠-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4.03.12
  • 답글 誠은 사람의 가장 중심이 되는 곳에서 싹트는 것이며,하늘이 부여한 깨끗한 본바탕을 지키고자 하는 것이다.

    정성(精誠)이란 충심(衷心) 곧 사람의 숨겨진 내면 그 속에 진실한 마음, 거짓 없고 순결한 사람의 내면 그 속마음에서 우러나는 것이라는 말이다.

     -참전계경 1事, 誠-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4.03.12
  • 답글 뇌는 물리적 언어 구사를 제어하지만, 언어의 구사로 하고 싶은 말은 가슴이 한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4.03.12
  • 답글
    자동차를 움직이게 하는 것은 석유나 엔진이나 바퀴나 핸들이나 물리적 작동을 말할 수도 있지만, 운전하는 사람이 움직이게 한다고 말 할 수도 있다.

    즉, 왼쪽으로 갈지 직진할지 어디를 갈지 뭘할지는 차체의 선택이 아니라, 운전하는 사람의 선택이며 의지이다. 이런 것을 의미한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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