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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사한 봄기운이 느껴지는 기분좋은 토요일

    김부겸 의 수작질 시작
    선대위원장 으로 델구 올때부터 알아봤지
    또다시 분란의 시작

    애시당초 이재명 과 민주당은 어울리지 않았음
    가열차게 광야에 깃발 꽂으면 개혁적인 투사들
    이 알아서 진행했을덴데
    왜 맞지도 않은 민주옷을 입고 고생을 사서
    하는지 ㅠ

    대동세상에 취해 깊이 빠져들었는데
    후회가 드는군요

    작성자 겨 울 작성시간 24.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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