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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명淸明날에
하늘이 점차 맑아지기 시작한다는
24절기 중 5번째 절기
맑을 淸 밝을 明
맑고 밝다,
맑아지니 (자연히) 밝음이 드러나다
이 말은
맑아져야 밝음을 볼 수 있다,
맑아져야 밝음이 드러난다는
의미로도 될 수 있겠다.
창창비천蒼蒼非天
현현비천玄玄非天
저 푸른 것이 하늘이 아니고
저 까마득한 것도 하늘이 아니다
그럼 하늘(天)은 무엇인가
국민들 마음이 심란하니
청명날 하늘인들 맑은텐가
세상을 밝게 보고,밝게 하고자커든
마음부터 맑게 해야 할 일이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4.04.04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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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반대로
밝음이 강렬하면
탁하고 흐린 구름이 걷히기도 하고...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4.04.04 -
답글
거짓이 사실을 덮는 현실에서
사실이 드러나길 바라는데...
무엇이 이것을 그토록 어렵게 할까?
거짓이 거짓과 싸우고,
거짓이 사실과 싸워
거짓이 사실을 덮고...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4.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