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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오늘

    흑묘든 백묘든,
    식민지 조국 양당정치의
    강요된? 차악이든,
    세계사적 격변기에
    짜여진 각본이든...

    4월10일 오늘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오직 투표뿐이니

    친일친미 사대매국, 법치유린
    무도한 검찰정권을 청산을 위해
    내 할 바는 하고
    봄 속을 걸을것 이다.

    그곳엔 떨어진 낙화와
    새로핀 봄꽃들이 한창일 것이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4.04.10 '🌱나의 오늘흑묘든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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