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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지 못하면 이해할 수 없다.
사물이든 현상이든...
자신이 알고있는 범위에서
자기방식대로만
이해할 수 있다.
만일 어떤 사람이
작은 이어폰을 끼고 걸으며
혼자 말하며
혼자 웃고, 혼자 춤도 추며,
때로는 혼자 화내는 모습을 보고
조선시대인과 현대인은
분명 다르게 이해를 한다.
미친 사람과 정상인...^^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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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리고 경험...
몸과 <참나?>에 대한 이해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4.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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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내가 인식하는...바로 그것!
인식의 기능자체와 의식,
나와 대상, 지식, 자연,현상,사건 등을
대하는 태도와 의미...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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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래서 지식은
삶에서 지식으로만 그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직업에서, 소통에서 필요한 부분만 활용이 되는 현실...
사실 사람들의 인식의 틀에서 핵심은
삶과 죽음, 그리고 나, 시공간에 대한 관념 문제로 보입니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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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인류는
지식의 부족보다는 지혜의 부족문제로 보이고..,
지혜는 지식과 관련이 높기도 하고
인식의 틀, 관념의 틀,인식의 개념화,태도,
실증,일상에서 검증,믿음의 문제가 복합적...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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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바른 줄 하나들면
다 따라온다고 했고/본질을 일컫는 것이겠지요/
천천히 긴세월이 아닌
개벽은 24방위가
동시에 이뤄진다 하였으니
스마트한 시대가
도래하는 시기겠지요
어디서 하는지는 모르겠으나
능력이 완벽한 사람은 이세상에 없으니 혼자는 안되고 못하는 일은 확실...
작성자
마고본성
작성시간
2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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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자유게시판 2에 올리신
진화 창조원리/원시 에너지(매커니즘) *
노자도 튼튼한 원리에 처하라"
했듯이 그
본질과 이치를 증리하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과학적으로 숫자로 간명하게
실증적으로...
아마도 퍼즐조각 맞추듯이
해당 분야가 공통분모를 가지고 맞춰야 되는 숙제라고 봅니다.
작성자
마고본성
작성시간
2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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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스마트폰 전자기 시대이니 그 미치는 파급력은 더 클 듯...
때가 되면 어디서 나타나서 그 이치와 방법을 설명하고 가르치게 될까요?🙄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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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복본의 때라...
가장 확실한 방법은 많은 사람들에게 보이는 실증이겠죠.^^
오감의 기능으로 인식을 하는 사람들은 눈에 보여야 믿습니다.^^
그것이
부처님도,예수님,증산선생도 사람들 앞에서 신통력을 보이신 이유일 수도 있겠죠.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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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70억 인류가 생각이 다 다르다는 거예요...비약해서...
그러니
짝이 없는...
하나의 진리가 있다해도
바라보는 견해가 각인각색이니 통일을 본다는 거
얼마나
필요하고도 어려운 일인지요
복본의 때가 있다 했는데..
뭔가
수단과 방법이 있을거예요
#천부복본
작성자
마고본성
작성시간
2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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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어떤 두 사람이
지금 이 순간
같은 대상을
보고 있더라도
그 대상에 대한
인식과 이해는
두 사람이 다르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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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러니 오직
죽는 순간까지 배울 뿐...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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