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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란과 작약에 얽힌
슬픈 전설♧
서로 사랑하는 🤴👸 있었대요
전쟁에 나간 왕자가 죽었다는 소문에 직접 찾아 갔는데 진짜,,왕자는 죽고
그 자리에 모란이 피어 있었다네요...
슬퍼하던 공주가 신에게 기도해서 왕자 곁에 있게 해달라고 하니 작약꽃으로 피었다고....
언뜻보면 모란과 작약이 닮아서 그런듯 하기도 한데
누가 지었는지
모란의 꽃말은 왕자의 품격
작약은 정이 깊어 떠나지 못한다..
이전에 인향만리님이 올리신 모란* 다시 봅니다
작성자
마고본성
작성시간
24.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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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저도 고맙습니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4.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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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꽃피워온 작약..
할미꽃 흰머리...
처음보는 귀한 사진들👍
정말로 감사합니다!
작성자
마고본성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4.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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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향만리님
제가 요즘
꽃과 풍경사진 감상하며
힐링하고 그 에너지로
살아가는 중이랍니다..
그럴만한 이유도 있어서
꽃이 아름답게 느껴지는
것이 예전과는 다릅니다...
특히 인향만리님이
담아주시는 꽃과 자연은
보다 자연그대로의 수수함
에 이야기가 가미돼서
더욱 예쁘고 의미있게
여겨져요.. 😊
작성자
마고본성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4.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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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다보니ㅇ시골집 꽃자랑?하고 있는건가요? ^^
늘 고맙습니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4.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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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친구 분홍이는 지고 하얀철쭉은
아직 자태를 잃지 않고...
분홍이랑 같이 핀 모습이 더 멋진데..^^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4.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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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잔화도 앙증맞게 나란히 나란히 피고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4.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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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미꽃도 몸살하다 꽃지고
흰머리카락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4.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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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봤던 그 작약꽃을
어무이가 옮겨 심어 왔답니다. ㅎ
40년도 훌쩍 넘었겠네요
아부지가 잔디에 풀약을 치시다가
작약에도 뿌리는 바람에
살려고 몸살을 하면서도
기어히 꽂망울을 맺는게
대견하고 고맙습니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4.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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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집에 핀 철쭉입니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4.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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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박꽃 작약
앞에서 고해성사 하심니꺼...
가족과 함께
즐거운 주말 연휴 보내셔요~~~**
작성자
마고본성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4.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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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일까요?
아내로 만나고 싶은 상대도 그런 관념?들과
연계되었던 것도 같습니다.
물론 심성과 지혜도 함께 바라던
욕심많은 청년이었죠.
근데...ㅎ...참 잘못 살아오다가
제가齊家는 커녕 제 한몸 수신修身도
이루지 못하고...
힘든 과정을 지나고 있습니다.
앞으로 일은
뭐 그리 큰 걱정은 안하지만요^^
고맙습니다.
평안한 연휴 되십시요.🤗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4.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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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런 전설이 ㅎ
어릴적 시골집에 처음보는 너무 예쁜꽃이
피었길래 무슨 꽃이냐고 물었더니
엄니가 작약꽃이라고...^^
그때부터였을까요?
곱고 화려하지만 어딘지 수수하고...
귀한 것같은 그런 이미지가...ㅎ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4.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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