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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 발톱 깍음
아직도 스스로 손톱 발톱 본인이 깍을수 없는 사람 있나요
나 어릴때 할머니 손톱 발톱 깍아 주어는데
이제는 내가 중풍 걸려서 요양병원에
손톱 발톱 깍아주는 사람이 없어서
간호조무사도 있고 간병사 아주머니( 이곳은 과부들이다)깍아 주지만 난 스스로 깍는다 그래야 치매 방지도 하고 좋다
간병사가 깍아 주는것 눈이 어두워서 지장이 많다 물론 시간도 많이 걸리지요
그래도 80%정도는 손톱 깍은것보면 80%
만족합니다 눈이 밝다고 해야지요
난 1960년 생
이팔청춘들아 웃지말고
나도 소년행각고 할머니 손톱 발톱 깍아 주어는데 작성자 바다물 작성시간 24.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