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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가자지구 난민촌 나파에서
    폭격을 당하는 사람들이 절규한다.

    "보세요, 어린이들이 다쳤습니다.
    어떤 양심, 어떤 종교가 이렇습니까?
    인류는 어디 있습니까?
    세계는, 국가는 어디 있습니까?"

    하나님의 사제요,
    인류평화와 사랑의 전도사 교황은,
    목자들은 지금 어디에 있는가?

    하나님을 팔아서 인류를 속이는
    부끄러운 양심들이다.
    양의 탈을 쓴 자들이다.

    내가 영성을 사는 교황이라면,
    내가 세계 개신교 리더라면
    나는 가자지구에 머물면서 기도하며,
    종전과 평화를 온몸으로 호소하겠다.


    다 지켜보고 있다.
    인류가, 하늘이, 양심이...

    예언이나 심판, 종말이나 추종하는 종교는
    이미 죽었다.
    스스로가 추종하는 신들의 노예일 뿐이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4.05.28 '🌌가자지구 난민촌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가장 소중한 것을 버릴 수 있어야
    스스로 영성의 삶을 살 수 있음을

    그것이 소중함을 일깨우는 일화를
    방편의 가르침을

    인간에게 <복종>으로 <맹목적 믿음>으로
    치환하는 자들은 누구인가?

    그들은 왜 그런가?
    의도하는 것이 무엇인가?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4.05.28
  • 답글
    어찌 아버지가
    낳은 내 자식을 심판하는가?

    다 내탓이 아니던가?

    어느 하늘이
    어떤 하나님이
    내 자식을 제물로 바치라 하는가?

    내 자식을 누굴위해 바치는가?

    그런 神은 내게 필요한가?

    스스로 묻고 물어라.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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