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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덕경 76장,
强大處下,柔弱處上
견강자사지도堅强者死之徒
유약자생지도柔弱者生之徒
수유왈강守柔曰强
단단하고 강한 것은 죽음의 무리이고,
부드럽고 약한 것은 삶의 무리이다.
부드러움을 지키는 것이 진정한 강함이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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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후대에 빛날 우리카페 위대한 시인이신 시사평론(국제평론)님께서
詩와 글을 역사기록으로 남기기 위해
e북 시집 발간을 결심하면서 산 꼭대기 카페? 편의점도 열었습니다 ^^
https://m.cafe.daum.net/one-korea21?nil=cafes
선생님과 여러 회원님들도 방문하셔 마음 쉼도 하시고, 배움 나눔도 하셨으면...합니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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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네~
역사도 인터넷과 만국의 언어를 실시간 번역해 주는 AI와 함께 새롭게 재해석 될 거라고 생각됩니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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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반갑습니다^^
네..이전에도 많이 나눴던 내용이지요
부도지...복본의 때는
개인. 혼자의 맘속에서만이 아닌 모두/일명 마고성 사람들(후예)/ 인정하는 객관적이고도 과학적으로 증리 가능한 시대를 이름이라고 생각합니다.
분거 이후 고조선 시대 부도건설로
회강과 지리를 교훈삼는 증리. 복본이 있었지만...
그 기록이 징검다리가 되고
바탕이 되는 중요한 내용이지요
역사도
과거와 현재의 소통이며
일이관지하는 테마로써
상응적 가치를 도출할 수 있다고
봅니다
이는 시대적 필요성이기도 하고..
작성자
마고본성
작성시간
2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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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선생님 오랜만에 댓글로 뵙습니다.
견성見性은 우주와 성품을 봄...역시나 선생님...^^
양자역학이 그 현묘지도의 과학성을 객관화 시키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네요.^^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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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인향만리님의 통찰력에 감탄합니다.
자기 自神과의 상응 포함..
道의 속성을 통찰하고
동정일여간 지키고
응용함에 있다고 이해합니다.
앞세대는 그렇게 견성(우주와 성품의 속성을 봄)은 기본이라는 말도 있지요.
그것은 특별한 부류만이 아닌
두루 일반적이 될 것인데
현묘지도의 과학성을 객관적으로 이해한다[증리]는 의미도 내포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작성자
마고본성
작성시간
2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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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것은 외부와 자기 사이에 교류와 상응이 있고 없음의 차이일 것이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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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사람이나 초목이나 살아 있을 때는 부드럽고 약하지만, 죽으면 단단하고 강해진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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