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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 🌱

    선입견

    선입견은 경험에 의해 생기고
    누구나 선입견은 있다

    먼 과거에 만들어진 거도 있고
    허물고 새로 만들어지는 선입견도 있는...

    그것을 보기가 어려운 것일테고...

    또 나이들거나, 굳어져 버린 그 선입견은
    알기가 더 힘들어지는 것일테고...

    금번 조선과 러시아의 전략적동맹관계가
    한반도에 미칠 영향력으로,
    한반도전쟁발생 가능성 차단과
    러시아의 對한반도 영향력 증대,
    중국의 對한반도 영향력 축소!!라고 보는데

    이것들은 표면적으로 보이는 해석이고,
    미국에게 경제외교 전방위 압박을 받고 있는
    중국의 처지를 감안한 조중러진영의
    상호 역할분담이 이면에 있는 건 아닐까??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4.06.29 '🌱선입견선입견은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4.06.29
  • 답글 바로 전글에 보완했지만

    시대를 따라 표현이 다르고
    해석상
    약간의 의미차이는 있지만

    동일한 논점이 일이관지로
    언급되고 있다고 봅니다..

    부도지를 통해본
    황궁씨와 증산선생은
    상호간에
    일치하는 공통점이 많은데
    마치 알파와 오메가적입니다.
    작성자 마고본성 작성시간 24.06.29
  • 답글 공감하고 있습니다.

    영적완성? 깨달음?을 향한
    각자의 체험과정...

    그로 말미암아 이루는 이화세계가
    곧 용화세계이겠지요.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4.06.29
  • 답글 그런데요

    실제로
    임상에 임한
    수십명이

    무의식 상태에서
    공통적으로
    객관적으로 얘기하는
    내용이 바로
    사랑과 조화입니다

    우리는 그리고 이세상은
    사랑이고 조화로서

    영적 완성을 위해서
    인간적인 삶을 통해
    각자 필요한 진화 체험하는
    과정상에 있으며 그 場이라고...
    합니다

    수십명이 공통적으로 말하는
    그 무의식의 증언들을
    시청각 영상으로
    보여주는 세상입니다.
    길흉화복 점 보는 차원이 아닌

    이 또한
    복본의 도래가 아닐까요?

    自神인 천성과의 상응인

    증산선생이 언급한
    신인합일이고...

    작성자 마고본성 작성시간 24.06.29
  • 답글 옳으신 말씀이고 공감합니다
    아울러
    그러함에는
    천부를 비추어서 천성을 회복하기를 황궁氏가 당부하신 점

    부도지에
    자재율을 언급한 점이
    신비할 정도입니다.

    우주자연의 도인
    천부의 이치를 알 것을 강조하고...

    고조선 건국이 그랬듯이

    태초에 인류탄생이 있던
    마고성 설정부터
    천부봉수로 시작되죠

    우리가 꿈꾸는 의식열린
    복된 세상은
    이치가 존립한 이화세계가
    기반될 것이기 때문이지요

    그래야만 그렇게 된다는...
    작성자 마고본성 작성시간 24.06.29
  • 답글 다양한,,,주체들,,,이 관계를 맺어
    살아가는 인간의 사회 현실에서
    약육강식 힘의 논리가 지배하지 않으려면

    인위적? 사회적? 규범과 질서가 필요하다는 관점...
    이것은 그 자체가 힘의 우열을 낳는다며
    무위로 이루어지는 질서를 주장하는 관점...

    모두 물질계에서의 한계...
    이를 극복할 대안은 단 하나...
    모든 주체들의 각성과 높은 의식수준(정신)이
    아닐까 싶습니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4.06.29
  • 답글 제 의도에 벗어났다고 보셔도 괜찮고 의견나눔 자체가 좋습니다

    유호氏가
    후대까지 미칠 禍로
    한걱정하며 지적하신
    부분엔 분명 옳음이 있을텐데

    이치의 실재와 해석상
    증리를 요하는
    미묘한 부분이 있다고 봅니다.

    그 미묘한 차이가
    오늘날 지금의 사태까지 이르게 했으니까요

    유호씨는
    중앙 5수에 대한
    그 미묘한 다른 해석/차이/을 언급하셨죠

    그걸 증리
    바로 잡아야할 듯 합니다.


    작성자 마고본성 작성시간 24.06.29
  • 답글 1이 나머지 8을 제어한다...는 관점은
    유불선에서 공통된 점이 아닐까요?
    과학(양자물리학)에서도 그런 것 같습니다.
    관찰자 효과...가 곧 물질 창조....
    그 뒤로는 힘들의 상호작용과 경쟁?속에
    오묘한 균형과 조화...ㅎ

    이건 마고본성 선생님 댓글 의도와는
    좀 벗어난 내용인가요?^^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4.06.29
  • 답글 여담이지만
    제 소견으로 중화주의는

    堯임금때
    數理를 모른 연고로

    방위의 중앙 5수에 대한 잘못된 해석으로 기인한 오행의 禍...
    곧 1이 8을 제어한다하여

    제왕의 도를 만들어
    백성과 주변국을 지배하고자 했던 왕도정치의
    결과로 인함이 아닐까 합니다.

    (자유 무등 민주시대엔 거부감드는 사상)


    "이는 불가불 바로잡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라고 나오며

    그것은 /要식의 중앙 5수 해석과 오행분류론/天數에는 없다...부도지

    쉬운 일은 아니겠죠?
    지금까지 공고하게 굳어져 내려온걸 천부니즘으로 바로 잡는다는 것이...여파도 크고

    그렇지만 불가불이라고...기존의 관련 학문과 사상. 문화. 정치철학이 개조되는 천지개벽 수준

    바로 잡는데는
    과학이 도입되어
    사실적이고 객관화 시키는
    증리가 필수지요.

    국소적인 사회로 부터 국가 세계적으로
    어그러진 정황과 그 핵심을 파악...문제의식을 느끼고 해법을 구하려는 시점이 있을거라고 봅니다.
    작성자 마고본성 작성시간 24.06.29
  • 답글 여담으로
    중국은 정말 사회주의체제인가?
    경제는 국가중심자본주의, 정치는 파벌적 일당체제.
    왕권정치와 다른 것은 왕의 선출방법 뿐...아닌가?

    중국은 사회주의를 완성,유지할 수 있을까?
    14억인구,문화와DNA가 다른 소수민족,,,
    도농격차,빈부격차는 자본주의발전 과정의 모순아닌가? 이것들을 해소는 할 수 있고??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4.06.29
  • 답글 DNA와 역사문화적 영향은 지속성을 지닌다.
    위의 사례는 중국특유의 이중플레이의 모습처럼
    보인다.
    그러니 나는 중국을 신뢰하지 못한다.

    그래서 중국에 대한 선입견이 생긴 것도 같다.
    중국은 믿을 수 없다는...ㅎ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4.06.29
  • 답글 그러나 과연 그럴까?
    사회주의 중국이 근래에 벌인
    고립된 조선에 대한 이중플레이는 어찌 볼 것인가?

    공공연히 차기미국을 칭하는 중국지식인들과
    중화주의 부활의 꿈에 부푼 중국인들은 어떻고...
    중국몽夢은 중화주의 부활의 다른 이름 아닌지...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4.06.29
  • 답글 어떤 사람들은 사회주의를 채택한 이후
    그런 봉건주의를 타파했기(?)때문에?
    타파를 지향하기(?)때문에 다르다고 하는...
    것 같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4.06.29
  • 답글 어떤 사람들은 중국의 역사왜곡과
    조선과 明,靑시대 중국의 힘에 의한 사대강요,
    패권적 중화주의때문에 중국을 불신하고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4.06.29
  • 답글
    내게도 선입견이 있다는 것을
    항상 전제하는데...

    그것이 무엇인지를 알거나, 보는 것은
    또 다른 문제라서...이것이 어려운...ㅎ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4.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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