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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성경의 창세기 구절과
미켈란 젤로의 성당그림 천지창조를
천천히 음미해보고 싶어졌다.
그것에 함축된 의미들을
내 방식, 관점으로 다시 알아보고 싶은 것이다.
성당 천장에 그려진 여러 그림들을 천천히
다 보고자 한다.
하~ 엄청난 함의들이 보인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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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네~ 한우물...
그냥 왠지 확인하고 싶었습니다.^^
제 인식의 깊이나 폭같은 것을요 ㅎ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4.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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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담의 창조나 천지창조나.....같지요.
萬事에 관심이 많으신 인향님.
속담에 한 우물을 파라.예부터 선조들에게 들은 말입니다.
여러가지 재주 많은 사람.을 빗대어 한 것인가 합니다
한분야에 전문가가 되려면 20년 30년은 닦아야 하고
장인 반열에 오르려면 40년 50년 공부한 분들입니다.
우리집안에도 재주많은 사람을 보면 그렇습니다.
한우물을 파고 들어가다 보면 깊이만큼 넓어지는 폭이
있다고 하지요
요즈음은 유트브에 (홍익학당 윤홍식 )선생 강의에.
재미를 붙였습니다.
인간성이 착하신 인향님.건강하세요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시간
24.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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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 아담창조인가요? ^^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4.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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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바티칸 시스티나 성당에 있는..
아담의 창조 ( 1508~~12)
르네쌍스시대에 미켈란젤로가 교황 율리우스 2세의
부름으로 로마에 가서 모두 9면으로 된 연작의 하나로
아버지의 오른손 손가락이 다가와......하는 대목 그대로
최초의 인간인 아담의 손가락을 건드려 그의 육체 속에
영혼이 깃들게 하려는 야훼의 극적 순간....
2018년 동생과 여행중 관람.했습니다.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시간
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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