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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윤석열정부가
    <의료개혁>을 미룰 수 없다며,
    갑자기 의대정원 2,000명 증원이란 정책을 들고 나왔다.

    그리고
    <2,000명>이란 숫자와
    <의대생 증원>자체를 놓고
    의대생,전공의,대학교수,개업의들이 집단반발하고,
    이익단체 행동을 하며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다.

    이로인해
    대형병원 의료차질 및 재정악화,응급의료 위기등
    의료대란 사태에 직면해 있고
    국민들은 불안은 점정 커지고 있다.

    그런데도
    尹정부의 <의료개혁 청사진>이라는 것이
    무엇인지를 말하지 않고,
    의료개혁은 절대로 물러설 수 없다고만 하고,
    대책도 없이 그냥 버팅기기만 한다.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현실이다.

    반성이라는 것을 아예 모르는 사람들만 있는
    괴이하고 뻔뻔한 정부니까 오죽 하랴 싶지만...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4.08.29 '🙄윤석열정부가&'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앞으로
    지자체와 국가공공의료원, 국립대학병원들은
    한방과 양방을 동시에 운영하고
    상호 협진, 임상연구 결과를 데이터화 해야한다.

    국회는 입법화를 검토하고 시행하라.
    의대교수와 의대생들도 반대할 명분이 없을 것이다.

    인류를 위한 미래 의학의 길이라고 본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4.08.29
  • 답글 보건복지부든, 청왜대 정책실이든
    애초에 의대정원 증원이란 것이
    총선용으로 내지른 즉흥적이고
    졸속이었다는 것이고

    국민의 피해가 커가는 데도
    그 수습방책도 없는 한심한 집단이라는 소리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4.08.29
  • 답글
    의료개혁 청사진이 뭘까?

    국민적 공감대를 만들어내지 못하니
    정부만 욕을 얻어 먹고

    본분을 망각하고 거대한 이익집단이 돼 버린
    의사들에게 돌아갈 비난까지 얻어 먹고 있는 것이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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