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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율이 높게 나와서 일말을 기대를 했었는데.......,
이젠 서서히 침몰해 갈 타이타닉호를 조용히 지켜보며 살아가겠습니다. 작성자 방장 작성시간 12.12.20 -
답글 참담함....일할 의욕이 없어지네요....후세에 쪽팔린 역사가 또한번 새겨지는 순간이고 .... 작성자 좋긴좋은데 작성시간 12.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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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러게요....
투표율이 높아서 그나마 일말의 기대를 해보기도 했었는데....
이젠 투표율로도 안되는 모양이네요.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2.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