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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수
바둑용어, 잡는수의 하나.
돌모양의 결함을 이용하여
연단수로 몰아서 잡는 수이다.
먹여치기, 또는 자충(自充)을 이용하여
더 이상 달아날 수 없는 연단수로 만드는 수단으로,
호리병이 촉촉수의 전형이며,
축(逐)은 구태여 촉촉수라고 이르지 않는다.
*촉촉수는 순우리말/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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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러니 부패척결은
의지의 문제가 아닐까?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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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자본주의에서 부패한 자들 잡는 방법은 간단하다.
돈의 흐름만 쫒으면 다 드러나겠지...
세금탈루, 불법금권 정치개입,부정축재...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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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이참에 계엄내란 공범과 동조자들
친일매국노와 수구부패집단, 부패한 먹사들도
싸그리 잡아들여야 진정한 적폐청산...
그 다음 그것을 지탱시켜온 카르텔을 해체하고 사회개혁으로 다시 판을, 시스템을 새로 짜야지...
내 희망사항이 너무 거창한가? ㅋㅎ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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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술에 찌들어 호리병을 끼고 사는? 윤석열은
이미 촉촉수에 걸려든 게 아닐까?...ㅎ
두는 수마다 자충수의 연속인 것 같은데...ㅋ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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