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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장 맘이 아픈 건 보수진영의 궤멸이 시작되었다는 점일 것이다. 김상욱의 말대로 건전한 보수가 있어야 역시 건전한 진보도 판단할수 있기 때문..대한민국은 민주 공화국인데..이 비중은 구지 나누자면 66%대 34% 정도라 할수있다. 민주에 자유가 포함되기 때문..그러나 지금 34%의 목소리는 민주가 전제된 공화의 목소리가 아닌 극우들의 목소리로 점철되어 가기 시작하고 있다..그 첫번째 행동은 기존의 삼권분립을 무시하는 태도로 바로 판단할수가 있다..어디서든 단순한 논리를 편다..부정선거였고 문재인 때문에..이재명 때문에..정당한 계엄을 부정하는 국회와 사법부 때문에..이 극우유트버들 주장에 점쟁이.무속신끼까지 겹쳐..보수 전체가 그 중심 철학을 상실당해 가고 있다..그러면서 핍박받는다고 착각하기 시작한다..어차피 타락한 기득권층에 기대는 한계계층의 불만과 정신 비뚜러진 유아독존의 이기적인 생태까지 합해 펜데믹을 형성해 가기 시작한다. 슬프고도 두려운 현상이다..빨리들 가라..왜 사냐?..사이비 목사에 기레기 언론에 거머리같은 친일 갑질에 외란동조 세력까지 합쳐져 이적행위를 밥먹듯 해대기 시적하니..조경태와 김상욱 같은 소수 참 보수도 함께 몰락의 길로 접어드는 작성자 명사십리 작성시간 25.01.19
  • 답글 심각한건
    보수.진보 모조리 항해키를 분실했다는 아닐까 합니다
    양쪽다 괘도를 이탈했고 그저 패거리에 놀아나는 서러운 국민만이 오늘을 지켜볼뿐 입니다
    지하에 계시는 의사 열사 의병님들께 면목없습니다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5.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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