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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황의 유언
“나는 평생, 사제 겸 주교로서 직무를 수행하는 동안
항상 주님의 어머니이신 복되신 동정 마리아께 의탁해 왔다”
“육신의 부활을 기다리며 나의 육신이 성모 마리아 대성당에 안치되길 바란다”
는 유언을 남겼다고 한다.
역대 교황의 유언으로는
참 유별하다.
삶도 좀 특별하더니...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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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몸을 주신이는
기독교계 절대神인 여호와가 아니라
어머니...임을 인정?하는 현실감각? 진리관?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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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리고
여호와나 예수 언급 대신에
주(主)님의 어머니인 마리아께 의탁했다고 언급했다...
主님,,,이라...주인主...
카톨릭이나 개신교는 당연히 예수로 여기겠지...
내 운명, 인생의 主는 누구일까?🙄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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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세계 카톨릭의 대표인 교황이 유언에서
<육신>의 부활을 기다린다고 언급하다니...
이것은
다시 몸을 받아 태어나는
불교 등의 윤회와 비슷한 개념이 아닌지...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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