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정이 이렇고 보니 이젠 더 이상 그해 수확한 것의 일부(씨앗)를 보관했다가 이듬해 심는 풍경을 볼 수 없다. 이젠 우리의 농부들은 해마다 (금보다) 비싼 종자 값을 치르며 농사를 짓고 있다. 종묘회사들이 개량한 씨앗은 한해 수확으로 그치고 마는 품종들이기 때문에 씨앗을 받아 뿌려봤자 싹이 나오지 않거나 열매가 제대로 맺히지 않기 때문이다. 작성자정론직필작성시간12.12.24
답글생명력이 없는 것은 사람이 먹을 것이 못 되는데.....헐....작성자고구리호랭이작성시간12.12.25
답글북한 식량자급률 남한의 세배....와^^* 작성자버스노동자작성시간12.12.24
답글헐...정말인가요? 미국종묘회사들의 씨앗으로 자란 곡식에서 나온 씨앗은....다음해 종묘로 사용될 수 없다고??? 그 말은 결국....혹시 사람이 먹어서는 안될 곡식이나 채소들을 우리가 지금 먹고 있다는 의미가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