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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위無爲란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게 아니라
순리를 따르는 것,
물이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흐르는
상선약수(上善若水)처럼...
높은 곳은 낮은 곳을 향하고
넘치는 것은 부족한 것을 채우는,,,
상하좌우 어느 한쪽으로
치우침이 없게 하는 것이 순리,,,
그래서 무위無爲는
치우침을 없게 하는 중도(中道)와 일맥상통하는...
이런게 아닐까 싶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5.10.21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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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러니
중도는 기계적으로 중심위치나,
그저 중립적 입장을 취하는 게 아니라
자기 움직임으로 인해
치우침을 균형이 잡히게 하는 椎같은
능동적 역할 한다는 의미...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5.10.21 -
답글
그래서
세상이 한쪽으로 치우친 상태라면,,,
중도를 지향한다는 것은
중심을 잡아주는 추(椎)의 역할을 한다는 것...
이것이 균형을 잡아주는 추(椎),
균형추의 역할...중도...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5.10.21